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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수, 13~15일 읍면 순회… 현장 목소리 청취

중부뉴스통신 = 가평군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관내 6개 읍면을 방문하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가평군은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중부뉴스통신 = 산림청은 13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일선 현장의 산림행정을 책임지는 전국 17개 시·도 산림관계관, 지방산림청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
김만식 기자 = 충북도는 2026년 동물방역·축산물 위생사업 정책 방향을 ‘사후 대응이 아닌 발생 전 예방 중심 방역’으로 설정하고, 4개 분
중부뉴스통신 = 이재명 대통령과 일본을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는 13일 일본 나라현에서 재일 한국계 예술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문화와 예술을 매개로 한 한일 간
중부뉴스통신 = 2025년 12월 15세 이상 고용률은 61.5%로 전년대비 +0.1%p 상승, 15~64세 고용률은 69.6%로 전년대비 +0.2%p 상승했다.
중부뉴스통신 = 앞으로 공공부문에서는 경유‧휘발유 등 내연기관 이동수단으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 수질오염, 소음 등의 불편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기후에너지환경
중부뉴스통신 = 농촌진흥청은 1월 13일 오전, 본청 영농종합상황실에서 새해 첫 전국 농업기술원장 업무 회의를 개최했다. 이승돈 청장이 주재한 이번 회의에는 전국
콘텐츠 AI 솔루션 기업 포바이포는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실감형 콘텐츠 제작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포바이포는 최근 경남 김해시와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전시체험시설 등 연출 설계 및 제작·설치 용역’ 단일판매·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또 안동과 울산 지역에서 실감형 콘텐츠 사업을 수주했으며, 추가로 다양한 지역에서 현지 문화와 융합된 특화시설의 개설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전시 체험 시설이 들어설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은 광화문 세종대왕상을 제작한 국내 구상조각계 거장 김영원 조각가의 작
금융위원회가 오는 3월까지 금융권 지배구조 개선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CEO 선임절차, 성과보수 체계 등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금융회사의 낡고 불합리한 지배구조를 적극 개선할 계획이다.금융위는 16일 권대영 부위원장의 주재로 금감원·연구원·학계·법조계 등이 참여하는 '지배구조 선진화 태스크포스'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TF 가동은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지주 회장의 장기 연임과 관련해 '부패한 이너서클'이라고 비판한 이후 후속 조치로 출범했다. TF는 이사회의 독립성 제고, CEO선
2026년의 커피 시장을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변화는 분명하다. 이제 커피는 양의 경쟁에서 완전히 벗어나, 질과 취향, 그리고 가치관의 영역으로 이동했다는 점이다. 하루에 몇 잔을 마시는지가 아니라, ‘어떤 커피를 왜 선택하는가’가 소비의 기준이 되는 시대다. 한때 커피는 각성의 도구였고, 이후에는 라이프스타일의 상징이 되었다. 그리고 지금, 커피는 개인의 신념과 감각을 드러내는 하나의 언어가 되고 있다.2026년 커피 시장은 단순한 음료 소비를 넘어 개인의 취향과 가치관에 기반한 선택의 시대로 전면적인 전환을 맞이하고 있으며, 이
43.34% 압도적 득표...30년 한결같은 수의사 사랑 실천 ‘Vet SDG 6’ 핵심공약 제시... "든든한 수의사회장 될 것" 우연철 현 대한수의사회 사무총장 겸 미래정책부회장이 제28대 대한수의사회장에 당선됐다. 대한수의사회는 지난 1월 15일 제28대 대한수의사회장 선거를 치렀다. 회원 직접 투표로 신임회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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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버섯연구소, 2026년 버섯재배 교육 수강생 모집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유통본부 산림버섯연구소에서 ‘2026년도 버섯재배 교육’을 수강할 교육생을 모집한다.산림버섯연구소는 올해 정기교육과정인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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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정보유출 우려 554만명 … 실제 서버 30대"
교원그룹이 최근 불거진 랜섬웨어 침해 보도와 관련해 고객정보 유출 규모와 서버 수가 실제보다 과장돼 전달되고 있다며 사실관계 정정을 요청했다. 14일 교원그룹에 따르면, 회사가 지난 10일 랜섬웨어 침해 정황을 인지한 뒤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한 고객정보 유출 우려 규모는 554만 명이다. 다만 일부 보도에서 중복 가입자를 포함한 이용자 수 960만 명이 혼용돼 사용되면서 실제 고객정보 규모보다 과도하게 표현되고 있다는 것이 교원 측 설명이다.교원은 고객 불안 해소와 정확한 정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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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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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비, 학폭 피해 고백…"폭행으로 고막 터져" [투데이픽]
배우 강은비가 학교 폭력 피해 사실을 고백했다.13일 tvN Joy 예능 프로그램 '김창옥쇼4' 예고편에서 강은비는 남편 변준필과 사연자로 출연한 강은비는 자신의 학창 시절 겪은 폭력을 털어놓아 주변을 놀라게 했다. 그는 "어느 정도였냐면, 맞아서 귀 고막이 터질 정도였다. 한쪽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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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새벽 1시에 "한동훈 제명" 기습 발표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14일 오전 1시경 당 윤리위 의결로 '제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익명 당원게시판에 한 전 대표와 그 가족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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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인사이드] AI 땜에 일이 늘고 있다?...AI 생산성의 역설
AI가 사람이 하는 많은 일들을 대체할 것이란 전망이 많지만 적어도 지금은 아니라는 시각도 적지 않다. 최근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 워크데이 조사 결과를 보면 사람들은 여전히 AI 활용에 따른 문제를 처리하는데 많은 시간을 쓰고 있다. 직원들 입장에서 AI 덕분에 업무 속도가 빨라졌지만, 그만큼 다른 일이 많이 생겼다는 얘기다.이와 관련해 악시오스는 AI를 쓰면 생산성이 향상될 것이란 구호는 쏟아지고 있는데, 현실은 AI 때문에 일을 덜 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많이 하는 장면이 연출되고 있다는 것이라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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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노인일자리 참여자 7,976명 안전 먼저 챙긴다"
강릉시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하는 7,976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1월 한달 간 각 수행기관별로 외부활동 전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 확보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이번 안전교육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노인일자리 특성을 반영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수행기관별대한노인회강릉시지회 1,590명, ▲강릉종합사회복지관 392명, ▲유경노인복지센터 500명, ▲노암복지회 60명)로 대면 및 비대면을 활용하여 체계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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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군, 횡성형 행복소득 본격 '시동'… 지역소멸 위기 정면 돌파
횡성군이 지난 15일, '횡성형 행복소득 기본 조례안' 입법예고에 나서면서 지역 자원을 활용해 발생한 수익을 군민에게 환원하는 ‘횡성형 행복소득’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번 조례안은 최근 지역소멸 위기가 심화됨에 따라 군민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내 재생에너지 및 자원순환 사업 수익을 주권자인 군민과 공유하여 지역 경제 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조례안의 핵심은 재생에너지 및 순환경제 사업의 이익을 군민과 공유하는 ‘자립형 경제 모델’ 구축에 있다. 특히 일반 예산에 의존하지 않고 사업 수익률과 기금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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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입자 암치료 기술 국제 교류의 장, 삼척에서 열린다"
삼척시는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쏠비치 삼척 그랜드볼룸에서 '중입자로 새 미래를 여는 2026 삼척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이번 심포지엄은 석탄산업 전환지역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모색하고, 중입자 가속기 기반 암치료 산업의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외 전문가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의료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공유하고, 지역 산업 전환의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특히 삼척시는 지난해 12월 프랑스와 벨기에를 방문해 중입자 치료센터 건설 현장과 입자가속기 제조사 등을 직접 확인하고, 도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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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기후변화 대응 공원·녹지 힐링공간 조성 박차
강릉시는 기록적인 폭염과 해안 침식 등 기후 위기에 대응하여, 도시 열섬화 완화와 녹지환경 개선을 목표로 하는 기후 대응형 힐링공간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단순한 공간 조성을 넘어, 쾌적한 도시환경을 관광 경쟁력으로 연결하는 환경·관광 연계형 공원·녹지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먼저, 주문진 향호 정원 조성이 본궤도에 오른다. 시는 그간 최대 난관이었던 정원 조성예정지 및 농촌활력촉진지구 지정 등을 거쳐 최종 정원조성계획을 상반기 마무리하고 대망의 첫 삽을 뜬다. 지난 2025년 지방이양사업 공모 선정을 통해 확보한 총사업비 6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