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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외국인 대상 ‘Pick & Go’ 비비드(Vivid) 동성로 투어 운영

3시간전
대구 중구는 동성로 관광특구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 ‘Pick & Go 비비드 동성로 투어’를 올해부터 처음으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024년 7월 대구 최초 관광특구로 지정된 동성로의 쇼핑·미식·K-뷰티·한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외국인 관광객에게 효과적...
"봉화군이 총사업비 245억 원을 투입한 ‘임대형 스마트팜단지’가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군은 오는 3월 말 준공식을 앞두고 일각에서 제기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구체적인 사후 관리 로드맵과 상생 대책을 수립했다. 이는 스마트팜을 단순한 시설 조성을 넘어, 봉화 농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이끌 핵심 전략 기지로
청도군 금천면은 최근 공영주차장을 무단으로 점유한 텐트 설치 행위에 대해 집중 계도 및 정비를 실시한 결과, 해당 시설물을 전면 철거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공영주차장은 일부 이용자들의 텐트 설치 및 장기 점유로 인해 일반 이용자들의 주차 이용에 큰 불편을 초래하고, 안전사고 우려 또한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경산시는 12일 서상카페에서 2026년 상상더이상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참여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프로그램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연구 활동의 첫걸음을 내딛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올해 ‘상상더이상’은 5개 팀 20명으로 구성되어, △주제별 자율 토론과 현장 교육, △팀별 연구 활동을 통한 아이디
▲ 행정안전부 「2025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점검 결과 “장려”지자체 선정 청도군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에서 장려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5개 시·도의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자연재해
청도군은 17일 오후 2시 각북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수강생과 지역단체장, 여성단체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3기 청도여성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청도여성대학은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해 여성의 자기계발을 돕고,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 갈 여성리더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제43기 청도여성대학은
경산시는 12일부터 치매 환자 가족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헤아림 가족 교실 ▲자조 모임 ▲힐링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호자들이 치매와 돌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심리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 먼저, ‘헤아림 가족 교실’은 치매에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제66주년 3·15 의거 기념식에 참석해 국가권력에 의한 희생에 대해 유족들에게 공식 사과했다. 3·15 의거가 지난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이 이달 1일부터 시행됐다. 이 정책은 학교 안에서 해결되기 어려웠던 학생의 문제를 지역사회와 함께 풀어가겠다는 방향을 담고 있다. 단순한 제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힌 지 이틀만인 15일 장동혁 대표로부터 ‘전권’을 약속받고 복귀하면서 공천문제를 둘러싸고 폭발한 당내분을 잠재우고 대구시장 공천을 비롯한 ‘혁신공천’의 향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 위원장은 이날 복귀를 알리는 입장문에서 “앞으로 공천
에듀프레스 장재훈 = “입만 벙긋해도 5000원.” 서울 강남 일대에서 이뤄지는 고액 입시 컨설팅 시장을 두고 나오는 말이다. 일부 컨설팅은 시간당 30만원에 달
긴잎모시풀 쐐기풀과에 속하는 식물 중 우리나라에는 다음과 같은 식물들이 자생을 한다.쐐기풀과 식물에는 쐐기풀속 과 모시풀속이 있는데 두 식물들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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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감천문화마을 인근 ‘주민 참여 숲 가꾸기’ 추진
한국남부발전이 지역 주민들과 함께 부산 감천문화마을 인근 야산에서 숲 가꾸기 활동을 펼치며 지역 환경 개선과 탄소중립 실천에 나섰다.남부발전은 지난 13일 부산 사하구 감천문화마을 인근 야산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숲 가꾸기 식목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가 후원해 마련됐으며, 본부 임직원 봉사단과 감천2동 주민자치위원회, 지역 유관단체 회원 등이 참여해 지역 환경 개선 활동에 힘을 보탰다.이날 부산빛드림본부는 영산홍과 철쭉 등 묘목 1,100여 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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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CM"토스 행운퀴즈 문제+정답!...3월 16일!
토스 행운퀴즈 3월 16일 새로운 문제가 공개됐다.월요일인 3월 16일 오전 10시경 진행되고 있는 토스 행운퀴즈 '29CM'관련 문제는 "전국 인기 ㅇㅇㅇㅇ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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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MBA ‘훕스 커넥티드’ 네트워크 강화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대학원 MBA 동문 네트워크 플랫폼이 비즈니스 협업과 산업 정보 교류를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16일 훕스 커넥티드에 따르면 지난 13일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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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문화재단,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
담양군문화재단은 조직 내 갑질 예방 및 상호 존중과 배려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매월 11일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은 임직원 모두 서로 동등하게 존중하고 배려한다는 의미로 매월 11일 시행되고 있으며, 재단은 지난 10일 사내 정례회의를 통해 캠페인 홍보와 교육을 시행했다. 주요 실천과제는 ▲올바른 호칭과 존댓말 사용하기 ▲존중하고 배려하는 언어 사용하기 ▲웃으며 인사하기 ▲칭찬 주고받기 ▲부당한 업무 지시하지 않기 등 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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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군함 파견, 보수적으로 신중히 검토해야"
김병주 민주당 의원은 16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 한국을 포함한 5개국에 사실상 군함 파견을 요구한 것에 대해 "보수적으로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김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 에 출연해 "섣불리 동참하면 위험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준비가 필요하다"면서 "시간도 끌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그는 "중동의 복잡한 정치상 특히 이란과의 관계라든가 한미동맹, 우리 상선의 안전, 그러면서도 우리 파병부대 군함의 안전 등을 다 검토해야 되는 사항들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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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빚투·고위험상품 주시…소비자 위험요인 점검
금융감독원은 지난 20일 이찬진 금감원장이 제1차 소비자위험대응협의회를 열어 금융소비자와 관련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소비자위험대응협의회는 기존 보고 중심의 정제된 운영방식에서 벗어나, 전 권역이 참여해 자유로운 토론과 심도 깊은 논의를 통해 대응 방안을 결정하는 금감원 내 최고위급 협의 기구다.협의회는 최근 중동 정세 및 시장 변동성 확대 상황에서 주요 위험 요인을 진단했으며, 업권별 선제 지도와 함께 위험 확산 시 소비자경보를 발령할 방침이다. 먼저 증권사 신용융자 잔고가 고령층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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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회서비스원 치적 홍보 급급 유감"
세종시 사회복지사처우개선위원회가 세종사회서비스원를 겨냥해 쓴소리를 내뱉었다. 치적 홍보에만 급급한 행태로 보여 유감스럽다는 이유에서다.최근 사회복지사처우개선위원회가 진행한 회의를 사회서비스원이 마치 자신들이 정책을 결정해 진행하는 것처럼 보도자료를 배포하면서 복지계의 협의가 아닌 기관의 업적으로 포장해 낚아챘다는 것이 요지다.지역 복지계에 따르면 사회서비스원은 최근 ‘세종특별자치시 사회복지사 등의 실태조사 및 처우개선 방안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연구에 착수한다. 이 연구는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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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민의힘 이런 식이면 상임위 전부 민주당에"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이 검찰개혁 입법에 반발해 무제한 토론을 진행하고 있는 국민의힘을 향해 "국민의힘이 이런 식으로 협조하지 않으면 하반기 상임위원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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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하, 지역 교육 현안 해결 위한 해법 찾기 나서
6·3 지방선거 대구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유영하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지역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한 해법 찾기 행보에 나섰다. 유 의원은 지난 20일 대구학원총연합회를 찾아 학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학령인구 감소 및 과도한 규제에 신음하는 학원가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대구 교육의 질적 도약을 위한 구상을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학원 관계자들은 경영난 해소를 위한 제도 개선과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걸맞은 지원책을 강력히 요청했다. 이에 유 의원은 “대구의 교육 경쟁력은 공교육과 사교육의 조화로운 공존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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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구시당 자문위원 및 핵심 당원 “대구시장 선거 공정하고 책임 있게 진행돼야”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을 둘러싼 중앙당의 ‘전략공천설’과 ‘낙하산 루머’에 지역 당원들이 집단 반발하고 나섰다. 국민의힘 대구시당 자문위원 및 핵심 당원들은 지난 21일 대구시당에서 성명을 발표하고, 대구시장 선거와 관련해 공정한 공천을 중앙당에 촉구했다. 이들은 “대구시장 공천 과정과 관련해 해괴한 루머가 확산하고 있어 당원들의 우려와 분노가 커지고 있다”며 “특정인을 염두에 둔 공천이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의 일방적 결정에 절대 반대한다”고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을 정조준했다. 이어 “당원과 시민 동의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