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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올해 수소차 30대 구매 지원

 충북 영동군은 올해도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일반군민 분 18대, 우선순위자 분 2대 등 승용차 20대,  승합차 10대 등 30대를  보급한다.

11월 20일까지 신청을 받으나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된다.

승용차는 1대당 3350만원, 승합차는 최대 3억5000만원까지 지원된다.

보급차종은 환경부가 선정한 보조금 지원 차량이다.

승용차는 현대 디올뉴넥쏘, 승합차는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일렉시티 FCEV·우진산전 아폴로900 H2 등이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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