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장성군 “건동광산 개발 지원, 국가 차원에서 제도 개선 필요”

문음미 기자 = 장성군이 새해 첫 결재 안건으로 고려시멘트 건동광산 개발 지원에 관한 대통령 서한문을 채택했다.

군에 따르면 2일 김...
중부뉴스통신 = 지난해 12월, 서울시가 ‘2025년’은 경제 안정과 시민 일상 회복을 위한 규제를 걷어내는 원년 삼겠다는 의지를 밝힌 이후 1년간 시민 생활부터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30일 동안교회가 오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연말연시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쌀’을 전했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경제적 어려움을
중부뉴스통신 = 김현정 국회의원은 2025년 하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총 27억 8천만 원이 평택시병 지역에 최종 확정돼, 주민 생활과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지난 24일, 다산동에 위치한 스타합기도&점핑클럽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합기도장 원생들이 십시일반 모은 라면 500개를
중부뉴스통신 = 공직자가 퇴직 후 취업심사를 받아야 하는 취업심사대상기관이 2만 6,285개로 확정됐다. 인사혁신처는 2026년도 취업심사대상기관을 확정해 관보에
중부뉴스통신 = 대구소방안전본부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소방정책 가운데 현장 대응력 강화와 시민 안전 증진에 기여한 ‘2025 대구소방 소방정책 베
전주를 기반으로 활동 중인 오로라 아트스페이스의 최현정 대표가 통합자세의학회·한국미디어일보·셀업유니온·한국인삼내츄럴이 합작 주체로 참여하는 한국디딤돌나눔법인 창립위원회에 참여해 두피 관련 분야 지원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최 대표는 현장에서 축적한 두피 관리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두피·모발 관리 지원과 기초 케어 체계 마련에 협력할 계획이다. 단순한 후원을 넘어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취지다.전북 전주에 자리한 오로라 아트스페이스는 ‘자연스러움의 완성도’에 초점을 맞춘 뷰티 브랜드다. 이 공간을 이끄는
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김해시민과 함께한 제야의 종 타종식이 31일 밤 시민의 종 일원에서 새해 희망찬 출발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홍태용 김해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시민대표들이 다함께 참여, 총 33회 타종에 이어 새해의 시작을 축하했다.이어 이번 타종식은 시민들과 함께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의 새해를 시작하는 종소리로 맞이했다.김해시 대표 연말 행사로 치러진 이번 타종식은 앞서 우리소리예술단과 일렉바이올린 연주, 혼성그룹 가수 공연 등의 제야음악회 시작과 함께 새해 시작을 축하하기도 했다.특히 이번 타종식에는 공모로 선정한 시민대표
용인시의회 자치행정위원인 A의원이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구내식당 휴무 확대를 공개 제안하며 “저희가 드리는 15만 원”이라고 발언해 공무원 사회와 노동조합의 강력한 반발을 샀다.표면상 지역상권 살리기라는 명분을 내세웠으나, 정작 구내식당을 주로 이용하는 저임금 하위직 공무원들의 현실을 외면한 채 결론부터 내놓았다는 비판이 거세다.A의원은 처인구 대상 감사에서 “수지구에서는 매주 1회 자율외식의 날을 추진하고 있다”는 사례를 들며 구내식당의 휴무일 확대를 주장했다.그는 발언 과정에서 공무원의 식비와 복지 문제를
국립국악원은 전통예술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과 연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제14회 국립국악원 학술상’의 수상자를 선정, 지난 12월 30일 오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시상식을 거행했다.이번 학술상에서는 학술 부문과 평론 부문에서 각각 1명씩의 우수한 인재가 선정되어 국악계의 주목을 받았다.줄풍류 원선율 규명 및 현장성 높은 평론에 높은 점수 먼저 ‘우수학술상’은 박은현 씨의 논문 「와 반각의 원선율 연구 - 18세기 초 이후 경제 줄풍류 선율의 비교를 중심으로 -」가 차지했다. 심사위원단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LG디스플레이, 세계 최고·최초 모니터용 OLED 대거 공개…내년 시장 공략 본격화
LG디스플레이는 28일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세계 최초·최고 기록을 가진 신제품들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27형 게이밍 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은 현존하는 게이밍 OLED 패널 중 가장 빠른 주사율인 720Hz를 구현한다. 주사율은 화면이 1초당 전환하는 횟수로, 720Hz는 1초에 720번 화면을 갱신한다는 의미다. ED 패널로 720Hz의 초고주사율을 실현한 것은 LG디스플레이가 처음이다. 또또 LCD 패널 평균 응답속도 대비 150배 이상 빠른 최고 0.
Generic placeholder image
배현진 "당감위원장이란 자가 꽁무니 빼는 중…ㅉㅉㅉ 멍청하기가"
친한계인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이 위원장은 최근 한동훈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당원 게시판 논란' 관련 당무감사 결과를 발표한 ...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인왕 안현민, 2026 더욱 업그레이드 된 파워 보여줄까
안현민, 2026 더욱 업그레이드 된 파워 보여줄까2025 프로야구에서 신인상을 차지한 kt 위즈의 안현민의 OPS가 무려 1.018이다. 안현민의 무시무시한 파
Generic placeholder image
허태정, 여론조사서 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군 ‘선두’
굿모닝충청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차기 대전시장 선거와 관련한 민심의 윤곽이 드러났다. 이번 조사는 굿모닝충청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대전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9명을 대상으로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국내 통신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ARS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4%포인트, 응답률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이디어가 현실이 된다… 중랑구 ‘뚝딱이 창의공작소’, 대학생 메이커 모집
시립중랑청소년센터가 운영하는 메이커 특성화 공간 ‘뚝딱이 창의공작소’가 상상만 했던 아이디어를 현실의 결과물로 직접 만들어볼 ‘2026년 대학생 메이커’를 모집한다.뚝딱이 창의공작소는 ‘상상한 것을 실현하는 공간’을 표방하는 청소년·청년 메이커 거점 시설로, 청년들이 공방과 기자재를 자유롭게 활용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프로젝트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청년들은 목공, 도예, 제과제빵, 영상 제작, 코딩 등 다양한 메이커 활동을 통해 진로 탐색은 물론 실무 경험까지 쌓을 수 있다.이번 2026년 대학생 메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4일 일요일 일월선사 오늘의 띠별운세
1시간전
2026년 1월 4일 일요일 띠별운세▶쥐띠의 2026년 1월 4일 오늘의 운세36년 오해 풀고 결합하는 때니 친지 주위 등 원만히 화합해야.48년 현실 파악에 우선하여 행동하고 주변 인물과 협조해야 길.60년 복잡하든 가정은 화목해지는 때니 사랑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학원강사였던 엄마가 청소노동자가 됐다
1시간전
벌써 사반세기가 지났지만, 21세기가 되면서 한국에서나 다른 나라에서나 '중년의 불안'은 깊어지기 시작했다. 평균수명은 늘어나고, 신자유주의 영향으로 고용 불안정성은 증가했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사실상 확정
48분전
신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이 사실상 확정됐다.인천시는 개방형 1급인 인천경제청장 공모 결과 임용자격 형식요건심사에서 응시자 2명 중 1명만 합격했다고 3일 밝혔다.이에 따라 형식요건심사 합격자가 5일 적격성 심사를 통과하면 9일 시 선발시험위원회가 시 인사위원회에 임용후보자 선발을 통보하고 인사위원회는 우선순위를 결정해 시장에게 추천하는 절차를 밟는데 그 결과는 14일 시 홈페이지에 공고한다.임용후보자가 1명이기 때문에 시 인사위의 우선순위 결정은 의미가 없다.시장은 인사위로부터 추천을 받으면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국산 무관세 수입 '직격탄' 초읽기..."제주감귤 다 죽는다"
올해부터 미국산 감귤의 전면 무관세 수입이 시작되면서 제주 감귤농가의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무관세 대량 수입이 본격화될 경우 제주 감귤산업이 직격탄을 맞아 존립 기반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제주도 내 감귤농가와 농업인단체는 물론 정치권에서도 만다린 대량 수입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수입 통제 등 대응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정의당 제주도당은 3일 성명을 내고 "만다린 무관세로 대량 수입되면 제주감귤은 다 죽는다"면서 "정부와 제주도는 감귤농가 보호를 위한 근본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정의당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뤄니갤러리, 2026 새해 첫 초대전…홍형표 개인전 《홍마미복(紅馬米福)》 개최
뤄니갤러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첫 초대 작가로 홍형표 작가를 선정하고, 특별전 '홍마미복'을 개최한다. 전시는 1월 11일부터 2월 21일까지 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