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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AI 점검 로봇 도입…발전소 안전 사각지대 해소

한국남동발전이 인공지능 기반 점검 로봇을 현장에 도입하며 발전설비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했다.

접근이 어려운 설비 구간까지 실시간 점검이 가능해지면서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남동발전은 25일 ‘AI 기반 발전설비 점검 로봇 시스템’을 구축하고 24시간 지능형 자동 점검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발전 5사 가운데 처음으로 와이어 이동형 인공지능 점검 로봇을 현장에 적용한 사례로, 고위험 지역에서도 로봇이 실제 점검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해당 시스템은 삼천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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