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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거제로컬 누리센터’ 서비스 품질 높인다, 만족도 조사 실시

거제시는 직영으로 운영 중인 ‘거제로컬 누리센터 고현점’의 서비스 품질 향상과 운영 활성화를 위해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이용객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매장 내 비치된 홍보물의 큐알코드를 스캔하는 모바일 방식으로 진행돼, 이용객들이 쇼핑 전후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설문 항목은 △이용 빈도 및 목적 △상품 품질 및 가격 만족도 △매장 환경 및 직원 서비스 등 운영 전반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분석해 향후 운영 계획 수립 및 로컬푸드...
보성군은 7일 조성초·중학교 학부모회가 조성면 행정복지센터에 교내 한마음 축제 아나바다 장터를 통한 수익금 18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금은 지난해 12월 30일 조성초·중학교 도서관에서 열린 한마음 축제 기간 중 아나바다 장터 운영을 통해 마련됐다.조성초·중학교 학부모회는 학생들에게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자’는 자원순환의 의미를 직접 체험하도록 교육하고, 행사 수익금을 이웃 돕기에 활용함으로써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조성면 지역 연계 모금으로 입금돼
먹고, 자고, 즐기고, 체험하고...... 지방도 1080호선 주변 산토끼노래동산, 우포곤충나라, 우포늪, 우포생태촌 등 창녕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마지막 퍼즐인 창녕군 이방면 안리마을 산토끼밥상이 새로운 기지개를 켜고 있다.산토끼밥상 조성 이후 2025년 한 해 동안 아이를 동반한 가족부터, 젊은 부부와 연인까지 마을을 찾으며 누적 방문객 수가 7만6천 명에 달하는 등 마을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창녕 산토끼밥상은 농촌 빈집을 리모델링하여 조성한 식당으로, 청년 창업자 4명이 운영하는 이방우동,
경남도는 6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산업통상부 주관 지자체 투자유치 설명회에서 경남의 투자환경을 홍보하며 중국 현지 투자유치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베이징 시내 호텔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사장 의 개회사와 중국 상무부 관계자의 축사, 중국기업 해외투자 동향 발표, 지자체 투자환경 소개, 투자자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되었다.경남은 지자체 투자환경 소개에서 경북, 전남, 충남, 경기에 이어 5번째 순서로 발표했다.도는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 경상남도”라는 주제로 중국 기업인들의 이목을 끌
밀양시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맞춰,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전담팀을 신설하고 사업 준비에 나섰다.통합돌봄 전담팀은 노인장애인과 내 사회복지직, 간호직 공무원 등 3명으로 구성됐으며, 총 6억 1천만원의 사업비를 편성해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한다.통합돌봄사업은 노인과 장애인 등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민이 ‘살던 곳에 계속 거주’하면서 보건의료, 일상생활 돌봄, 주거지원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신설된 전담팀은 돌봄이
겨울 햇살을 받아 주황빛으로 반짝이는 곶감은 마치 보석을 보는 것 같다.달콤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곶감은 우리 민족 전통의 주전부리이자 비타민 A와 C가 풍부해 겨울철 영양 간식으로 손꼽힌다.최근에는 포도당과 과당이 풍부해 숙취 원인이 되는 아세트알데히드를 분해하는 데 효능이 있어 숙취 해소 음식으로도 이름을 알리고 있다.이런 곶감의 진미와 우수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눈길을 끈다.대한민국 대표과일 10년 연속 선정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산청 고종시로 만든 ‘지리산 산청 명품 곶감’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가 바로
한국자유총연맹부산진구지회는 지난 7일, 2026년 새해를 맞아 여러 지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신년인사회 및 신년 시루떡 절단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회원 간 화합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신년 덕담을 나누고 시루떡 절단식을 통해 나눔과 화합의 의미를 되새겼다.노학양 회장은 “새해를 맞아 회원들과 함께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2026년에도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진구지회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한국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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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상식 국회의원이 13일 열린 전광훈 목사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앞두고, “이번 판단은 사법부가 국민의 신뢰에 부응할 수 있는지를 가르는 중대한 시금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반복된 선동과 사법적 미온 대응전광훈 목사는 최근 수년 간 정치적 성향이 극단적인 발언과 집회를 반복해 왔고, 특히 윤석열 대통령의 내란 혐의를 옹호하거나 '국민저항권'을 주장하며 극우세력을 선동해 왔다. 이로 인해 서울서부지방법원 앞 폭력 사태까지 벌어진 바 있다. 이 의원은 이날 더불어민주당 원내대책회의에서
밸브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의 최고 동시 접속자 수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에 따라 스팀을 향한 한국 게임업체들의 구애 움직임은 갈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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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중심으로 추진돼 온 탄소중립 정책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정부가 열에너지 분야를 국가 신성장 축으로 육성하는 중장기 전략 마련에 착수했다.난방과 산업 공정 등 열에너지 부문의 탈탄소 전환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13일 서울 중구에서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열에너지 혁신 이행안 협의체’를 출범하고, 열에너지 부문 혁신과 탈탄소화를 위한 논의를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그간 국내 에너지·탄소중립 정책은 전력 수급과 재생에너지 발전 중심으로 추진돼 왔으며 난방과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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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울 김포 노선이 2025년 전 세계 국내선 중 가장 많이 이용하는 노선으로 조사됐다.13일 영국의 항공데이터회사 OAG는 최근 ‘2025년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항공 노선’ 보고서를 발표했다.제주~김포 노선은 지난해 1440만개의 좌석을 제공해 2024년에 이어 다시 한 번 세계에서 가장 바쁜 국내선으로 등극했다.제주~김포 노선은 390㎞의 단거리로, 7개 항공사가 하루 평균 3만9000석을 공급한다. 좌석 수는 2024년보다 1% 증가했지만 코로나19 팬테믹 이전 수준보다는 17%
혼자 사는 여성이나 여성 1인 사업장을 운영하는 이들에게 호신용품과 비상벨이 지원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여성 대상 범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한 '2026년 여성안심 지킴이세트 지원사업'과 '2026년 여성안심 비상벨 지원사업' 수행 단체를 27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여성안심 지킴이세트는 주거안전용품과 호신용품 등으로 구성된다. 물품만 나눠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방어훈련도 함께 진행해 실제 위급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사업에는 총 2700만 원이 투입된다.여성안심 비상벨 지원사업은 여성 1인
창녕군은 겨울철 한파와 난방기기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및 수도관 동파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리시설물을 대상으로 종합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13일부터 집중 점검에 들어갔다.이번 점검은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지구 내 시설물 1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군은 이달 말까지 현장 점검과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2월 말까지를 집중 관리 기간으로 지정해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전열기구의 안전 사용 여부 노후 전선 및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실태 소화기 및 화재알림시설 정상 작동 여부 비상구 및 피난 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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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인천국제환경기술컨펙스’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글로벌 K-컨벤션 육성 사업」 공모에서 ‘K-유망 국제회의 지속지원대상’ 으로 선정되었다고 12일 밝혔다.지난 12월 지속가능한 국내기반 컨벤션 육성·발굴을 위해 진행된 「2025 글로벌 K-컨벤션 육성 사업」을 평가한 결과 글로벌 환경 분야 R&BD의 활성화와 K-MICE의 취지가 맞물려 가
K-아이웨어 브랜드 블루엘리펀트는 지난해 9월 29일 중국인 대상 무비자 입국 제도 시행 이후 중국인이 구매한 매출이 약 1,500% 급증했다고 밝혔다. 해당 수치는 내부 구매 데이터를 기준으로 집계됐다.블루엘리펀트에 따르면 무비자 입국 제도 시행 이후 방한 중국인 관광객의 매장 방문이 빠르게 증가했으며,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비중 또한 크게 확대됐다. 제도 시행 전과 비교해 중국인 고객의 구매 건수와 객단가가 동시에 늘어나면서 전체 중국인 매출이 큰 폭으로 성장했다.특히 단일 제품 구매보다
영국 노동당 의원들이 외국 개입을 이유로 암호화폐 정치 후원금을 금지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12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리암 번, 에밀리 손베리, 맷 웨스턴 등 7명 의원들은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에게 공개 서한을 보내, 암호화폐 후원금이 정치적 투명성을 위협한다고 경고했다.이들은 암호화폐가 추적이 어렵고 외국 세력의 개입에 취약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정부 선거법 개정안에 암호화폐 후원금 금지 조항을 포함할 것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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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은 13일 금융위원회 소속 공공기관 합동 업무보고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 업무보고에는 기업은행을 포함해 금융위원회 산하 8개 공공기관이 참석했으며 기업은행은 생산적 금융 추진계획과 함께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금융·비금융 종합지원 방안을 발표했다.먼저 기업은행은 2030년까지 5년간 생산적 금융을 300조원 이상 지원하는 ‘IBK형 생산적금융 30-300 프로젝트’를 통해 첨단·혁신산업, 창업·벤처기업, 지방 소재 중소기업 등 생산적 분야에 자금 지원을 확대하고 산업과 지역의 성장을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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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 접견… “정치적 중립성과 국민 신뢰 회복 필요”
우원식 국회의장은 7일 오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을 접견하고, 감사원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 회복에 대해 강조했다.우 의장은 김호철 감사원장의 취임을 환영하며 “감사원장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점으로, 감사원이 새롭게 거듭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이라는 감사원 본연의 역할을 회복하는 데 국회가 뒷받침해야 할 일이 있다면 언제든 돕겠다”고 말했다.또한 우 의장은 “그 어느 기관보다 중립적이어야 할 감사원이 정치감사, 표적감사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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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남성난임'도 지자체가 돕는다…전북특자도 최초 지원 확대
전북특자도 진안군이 기존 여성 중심의 난임 지원 정책에서 벗어나 남성 난임 치료까지 아우르는 파격적인 출산 장려 정책을 내놓았다. 진안군은 저출산 극복과 출산 친화적 환경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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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탁구연맹 총재에 이승원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의장
지난해 닻을 올린 한국프로탁구연맹이 혁신적인 기업가를 수장으로 맞으며 도약을 예고했다.9일 프로탁구연맹에 따르면 연맹은 추대 과정을 거쳐 이승원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의장을 새 총재로 선임했다.이승원 신임 총재는 오는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취임식을 갖고 프로탁구연맹을 이끌어갈 비전과 청사진을 공개한다. 이 총재는 2029년 1월까지 3년간 프로연맹을 이끈다.이승원 총재는 전국 영세 주유소를 연대해 공동체를 구축하고 사회적 취약계층에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 온 인물이다.여기에 배달 주유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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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 재정정책, 공공기관 투자·정책금융 공급 대폭 확대 등으로 경제성장률 2% 달성
적극적 재정정책과 공공기관 투자·정책금융 공급을 대폭 늘리는 것 등으로 올해 경제성장률 2%를 달성한다. 정부는 9일 이런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제1차관은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경제성장전략’ 브리핑을 해 “총지출 8.1% 확대, 공공기관 투자와 정책금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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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인천형 스마트 경로당 방문 어르신들과 소통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장과 군·구 지회장들과 함께 인천형 스마트 경로당을 방문, 새해 인사를 전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7일 인천광역시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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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케이, 청주~오키나와 노선 하계 스케줄 확정
에어로케이항공은 청주~일본 오키나와 노선의 하계 운항 스케줄을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청주~오키나와 노선은 3월29일부터 10월24일까지 운항한다.이 노선은 청주에서 매일 오전 6시55분 출발해 오전 9시5분 오키나와 나하공항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오전 9시50분 나하공항에서 출발해 낮 12시 청주공항에 도착한다.이 노선은 지난해 10월1일 취항 이후 100여일간 운항하며 누적 탑승객 약 3만2000명, 평균 탑승률 88%를 기록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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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방세 세무조사 법인 탈루세금 104억 추징
충북 청주시는 지난해 지방세 세무조사를 통해 104억500만원을 추징했다고 13일 밝혔다.이는 역대 최대 규모였던 2024년 추징액과 비슷한 수준이다.정기 세무조사에서 90개 법인으로부터 7억원을 추징했고 종업원분 주민세 탈루세원 조사, 창업중소기업·농업법인 감면 목적 외 사용 조사, 비상장법인 과점주주 취득세 미신고 조사 등 지방세 취약 분야를 대상으로 한 기획 세무조사에서 97억500만원을 추징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조세 정의를 실현하고 공평 과세를 확립하기 위해 공정한 세무조사를 실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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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지역안전지수 `안정' … 6개 전분야 3등급 ↑ 획득
충북도의 지역 안전지수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3일 행정안전부가 공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에 따르면 충북도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6개 전 분야에서 3등급을 이상을 획득했다.자살과 감염병분야는 2등급으로 우수한 안전도를 보였고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분야는 3등급으로 비교적 안전한 수준을 유지했다.그동안 도는 취약분야를 중심으로 지역안전지수 개선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시·군과 유관기관 회의, 충북재난안전연구센터의 시·군 컨설팅 지원, 지역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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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 한국사회 부패·불공정”
국민 10명 중 4명은 공직사회가 부패하다고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국민 과반은 한국 사회가 부패하고 불공정하다고 인식했다.행정분야별로는 `검찰, 교정, 건설, 주택'분야가 가장 부패하다고 평가했고 가장 청렴하다고 평가한 분야는 `소방'이 꼽혔다.국민권익위원회가 13일 밝힌 `2025년 부패인식도' 조사 결과를 보면 국민 39.1%는 `공직사회가 부패하다'고 답했다. 이는 전년 조사보다 3.6%포인트 오른 수치다.전문가 그룹에서는 30.8%, 기업인 22.6%, 외국인 8.8%가 `공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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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우암산생태복원 모니터링... 담비 등 멸종위기 야생동물 확인
충북 청주시가 생태복원 사업을 한 우암산근린공원의 야생생물 서식 환경이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3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23년 12월부터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지인 우암산근린공원을 2년간 모니터링한 결과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하늘다람쥐, 담비, 맹꽁이와 도롱뇽, 오색딱따구리 등 야생동물의 서식이 확인됐다.하늘다람쥐는 생태 복원 이후 분포 범위가 확대됐고 자취를 감췄던 담비의 모습도 발견됐다. 다만 일부 지역에서 환삼덩굴, 돼지풀, 꽃매미 등 생태계교란 생물이 확인돼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관리 필요성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