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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에 어쩌려고 … 무심천 체육시설 적절성 논란

충북 청주시가 흥덕구 운천동 무심천 둔치에 조성 중인 체육시설을 두고 사업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다.

장마철이나 집중호우시에는 시설이 물에 잠겨 복구에 예산 낭비가 우려되기 때문이다.

12일 청주시와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해 3월부터 무심천 둔치에 그라운드골프장과 피클볼장, 주차장 조성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에는 특별교부세 8억원, 도비 6000만원 등 총 15억원이 투입됐다.

이달 말 준공 예정이다.

사업은 그란운드골프장이 부족하다는 율량동지역 주민들 민원에 따른 것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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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영동소방서는 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9일부터 11일까지 상반기 전술훈련 평가를 추진한다. 이번 평가는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필요한 개인별 전술과 기술 능력을 점검하고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는 소방경 이하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필기와 실기 평가로 진행됐다. 필기평가에서는 화재진압·구조·구급 분야의 기본 이론과 현장 대응 지식을 중심으로 문제를 출제해 기초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실기평가는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사다리 설치 및 등반, 현장 심폐소생술 팀워크 등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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