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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서기에도 안정적으로 생산성은 유지된다

5시간전
디허스코리아는 여름철 고온 스트레스로 인한 생산성 개선하기 위해 하절기 프로그램인 ‘2026 COOLING 프로젝트’ 시행에 들어갔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9월까지 혹서기 기간 동안 운영되며, 고온 환경에서도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제품 보강과 현장 밀착 지원을 결합한 통합 솔루...
경기도수의사회는 지난 14일 강원 원주에 있는 칠봉체육공원에서 ‘2026 경기도수의사회 체육대회 및 야유회’를 갖고, 회원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다. 행사에는 개원의, 공직수의사, 산업동물수의사, 학계 등 다양한 분야 회원들이 참석했다. 배우자, 자녀 등 가족들도 함께 했다. 회원들은 이날 팀별 경기, 레크리에이션, 응
질병 방역에서 백신이 있고 없고는 천지차이다. 코로나19 팬데믹에서 여실히 확인했다. 백신을 통해 질병 굴레에서 벗어났다. ASF가 무서운 것은 무더기 폐사도 있지만, 여전히 백신이 없다는 불안감에서다. 하지만, 물밑에서는 백신 개발이 속도를 냈다. 그리고 드디어 결실을 맺기 시작했다. 국내외 ASF 백신 개발 현
대한한돈협회 충북도협의회는 지난 10일 도협의회 회의실에서 엄주광 충북도 축산과장, 이종화 충북도 동물방역팀장, 시·군 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민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폭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농장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며 “충북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고양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가, 선진의 가치를 알렸다. 선진은 올해 전시에서 ‘Timeless Integrity, Trusted Quality’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우고
천하제일사료 중부공장이 시민 건강 보호와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한 미세먼지 저감 활동에 적극 동참하며 친환경 생산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천하제일사료는 지난 5월 26일 대전광역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 협약식’에 참석해 대전광역시, 금강유역환경청 및 지역 주요 사
농협사료 울산지사는 지난 1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화재·폭발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화재 신고 및 상황 전파, 대피 절차 숙지, 소화기·옥내소화전 사용법 교육, 자위소방대 역할 점검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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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는 지난 22일 평생학습관에서 제4기 구민정원사 양성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 구민정원사 양성프로그램은 서구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 9일부터 이달 22일까지 정원과 식물에 관한 소양 및 전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이론 및 실습 교육 총 15회차 45시간의 과정으로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을 통해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했다" vs "약간 오해가 있는 것 같다"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최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승인과 관련해 공개 석상에서 반성문을 냈다. "해당 상품의 회전율이 높을 때는 200%에 가까웠다"며 증권사 수수료를 10조원로 추산했다.발칵 뒤집힌 증권가를 대신해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이 반박에 나섰다. "실제 데이터 기준으로 현재까지 발생한 수수료는 약 500억원 수준"이라며 증권사 배만 불리는 것은 아니라고 했다.금융당국 수장과 금융투자업계 대표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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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을 쬐면 흠집이 스스로 사라지는 콘택트렌즈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최정현, 조병기 연구원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23일 국제학술지 'ACS 응용 고분자 재료'를 통해 자외선을 이용해 손상된 부분을 스스로 복구하는 새로운 하이드로젤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이 신소재로 만든 콘택트렌즈는 흠집이 생겼을 때 특정 파장의 자외선을 1시간 동안 쬐면 긁힌 부분이 거의 완벽하게 복구되는 특징을 보인다.연구팀이 개발한 하이드로젤은 이황화 결합을 가진 고분자로 이뤄져 있
1. 머리말AI와 인구구조 변화가 만드는 노동시장의 지각변동,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오늘날 우리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 전례 없는 저출산·고령화라는 인구구조의 변화, 그리고 글로벌 환경의 불확실성이 중첩되는 거대한 '일자리 전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과거의 기계화와 자동화가 주로 블루칼라 일자리에 영향을 미쳤다면, 이제는 생성형 AI, 에이전틱 AI 등 고도화된 기술이 문서 작성, 디자인, 회계, IT 개발 등 화이트칼라 전문 직무까지 그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이처럼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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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최종 부도 워크아웃 신청
중앙일보가 한양증권으로부터 220억원 규모 어음에 대한 조기상환 요청을 받고 결제 대금을 변제하지 못하겠다며 최종 부도를 냈다. [전영준 푸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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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청년들 "사전투표 폐지하라"... 사전투표 폐지법 국회 제출
6.3지방선거 국민 참정권 침해에 대한 국민 저항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사전투표 밥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민의힘 박대출 의원은 18일 '사전투표제 폐지'를 위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지난 2014년 사전투표 제도가 도입된 이래 현재까지 전국 단위 선거에서 실시되고 있다. 하지만 선관위의 안일하고 미숙한 행정 처리 및 총체적 관리 부실 등으로 인해 사전투표를 비롯한 선거 제도 전반에 심각한 불신이 누적돼 왔다. 선거 때마다 사전투표를 부정 선거 논란으로 극심한 사회적 비용과 갈등을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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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학교 "지역민 '디지털 문해력' 높였다"
홍종오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가 대구 북구청 지원으로 운영한 ‘디지털 리터러시 전문가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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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선거 뒤 다시 불거진 명-청대전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 비판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6.3지방선거 뒤 격화하고 있는 여권 내부의 이른바 '명-청대전'과 관련해 20일 "남탓 말고 스스로 거울앞에 서서 본인의 말을 되새겨 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원수 싸우듯 하지 마라'고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만 비판하지 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에게 물어보라"며 이렇게 말했다. 또 "'욕하고 헐뜯고 공격하고, 진짜 죽일듯이 싸우다 진짜 죽이면 어떡하냐'고요? 민주당에만 혼내지 말고 대통령 스스로 본인의 행동을 돌이켜 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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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은 꽉 채우고 ‘부피’는 줄인... 로보락 S10 MaxV Slim 로봇청소기 [연중기획-IT트렌드 캐처]
최근 로봇청소기 시장의 트렌드는 ‘올인원’이다. 먼지 흡입부터 물걸레 세척, 건조까지 알아서 처리해 주는 편의성은 매력적이면서도, 좁은 주거 환경에서는 늘 한 가지 고민이 따라붙는다. 바로 ‘크기’다. 거대한 도크가 거실 한편을 차지하면서 인테리어를 해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그런데 로보락이 선보인 신제품 ‘S10 MaxV Slim’은 이름 그대로 ‘슬림’과 ‘콤팩트’를 강점으로 내세웠다. 과연 크기를 줄인 만큼 성능에서도 타협이 있었을까. 직접 사용하며 곳곳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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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자율방재단원 대상 ‘심리적 응급처치 전문교육’ 진행
세종시가 조치원읍 행복누림터에서 지역자율방재단원 30명을 대상으로 재난 발생 시 주민들의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심리적 응급처치 전문교육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교육은 재난·안전사고 등 위기상황에서 주민들이 경험할 수 있는 불안, 공포, 혼란 등 심리적 반응을 이해하고, 적절한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자율방재단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와 연계한 전문강사를 초빙해 △행동원칙 △심리적 응급처치 역할극 등 이론 강의와 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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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저축은행, 입출금통장 최고 연 2.7%
SBI저축은행이 보통예금 상품 금리를 최대 0.7%p 인상하며 수신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금리 인상으로 사이다입출금통장은 예치금 1억 원까지 최고 연 2.7%의 금리를 제공한다.SBI저축은행은 24일부터 사이다뱅크의 '사이다입출금통장'과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는 '자유입출금통장'의 금리를 0.7%p 올렸다고 밝혔다. 자유입출금통장도 금리가 함께 인상돼 고객 혜택을 확대했다.금리 인상으로 인해 사이다입출금통장의 금리는 기존 연 2.0%에서 연 2.7%로 올랐다.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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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청 육상팀 전국대회 금1·은2
   충북 괴산군청 육상팀이 전국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 괴산군청 육상팀은 지난 19~23일 경북 예천스타디움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KAAF배 54회 그린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이 같은 성적을 거뒀다. 남자 일반부 원반던지기에서는 김동혁 선수가 55.54m를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장거리 종목에서도 최진혁 선수가 남자 일반부 10000m 개인전에 출전해 30분48초83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단체전에서는 최진혁·김대훈·박무영 선수가 출전해 합산 기록 1시간34분50초18로 2위를 차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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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북부보훈지청 6·25참전유공자 캐리커처 전달
충북북부보훈지청은 24일 충주 한림디자인고등학교와 함께 추진한 참전유공자 캐리커처 그리기 ‘히어로그램’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보훈봉사활동의 일환으로 한림디자인고 학생들이 재능나눔을 통해 충주시 6·25참전유공자의 초상화를 캐리커처 형식으로 그려드리는 행사이다.시각디자인학과 학생 10명이 유공자 10명을 1:1 맞춤으로 그렸으며, 완성된 작품은 머그컵에 인쇄하고 액자에 담아 각 유공자에게 전달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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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양양축협, 호국보훈의 달 축산물 나눔
농협 강원지역본부와 나눔축산운동본부 강원도지부, 속초양양축협은 지난 4일 속초양양축협 본점에서 ‘나눔축산 호국보훈의 달 기념 축산물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축산업계의 자발적인 사회공헌 활동인 나눔축산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