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화원읍 선우회는 지난 4일 화원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 돕기 위한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선우회는 지난 20여 년간 화원읍에 뿌리를 내리고 활동해온 청장년 봉사·친목 단체다.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부와 봉사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사회의 ‘소리 없는 후원자’ 역할을 자처해 왔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달성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홍진웅 회장은 “나눔은 공동체를 지탱하는 가장 큰 힘”이라며 “소외된 지역 주민
중부뉴스통신 = 장례지도 동종 업계 친목 봉사단체 ‘정나눔’은 서구 평리4동 취약계층 학생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2013년부터 이어
영주지역 어르신들이 전통 민속놀이를 통해 웃음과 활력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영주시는 13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지역 어르신 6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회 영주시 어르신 민속놀이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친목 도모를 위해
영천시 완산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통장협의회가 전통 놀이인 윷놀이를 통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마련하며 지역 공동체 결속을 다졌다.완산동은 지난 9일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는 통장들과 직원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
오산시는 지난 5일 세교 중흥S-클래스 에듀파크 아파트 내에서 ‘세교2 중흥에듀파크 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장, 경로당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경로당 개소를 함께 축하했다.세교2 중흥에듀파크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친목 도모와 여가 복지 증진을 위해 방과 거실, 주방, 화장실 등 기본 편의시설을 갖춘 공간으로 조성됐다. 앞으로 이곳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적 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
정읍시청 내 호남중·고등학교 졸업 공직자들의 모임인 ‘정읍시청 호남동문회’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하며 공직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정읍시민장학재단은 지난 6일, 청호회가 지역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25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청호회는 시청에 재직 중인 동문 간의 친목 도모를 넘어, 지역 사회 발전과 인재 육성을 위해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도 4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 후배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
충남 계룡시 국사봉 산악회는 지난달 27일 계룡산 국사봉 싸릿골에서 시산제를 올렸다.이날 시산제에는 산악인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 각자가 정성껏 준비해 온 제물을 바친 후 의식이 진행되었다.시산제는 산을 사랑하고 섬기며 모든 등산객들이 한해의 무탈 산행과 소원성취, 풍년을 기원하고 개인의 소망도 기원하는 행사로 회원간 축제의 한마당으로 자리매김했다.계룡시 국사봉 산악회는 예비역을 비롯한 교사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자발적 친목 단체로 주 2회 산행하며 매년 설과 보름 사이에 시산제를 지내왔다.지난
대전 대덕구가 2026년 평생학습 동아리 공모사업을 추진, 참여할 동아리를 모집한다. 공모 대상은 대덕구 평생학습 홈페이지에 등록된 동아리다. 동아리 구성과 활동 계획, 사업의 타당성, 실행 가능성 등을 평가해 7개 팀을 선정, 팀별 최대 1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정치·영리·종교 목적 활동이나 단순 친목 모임, 수익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동아리는 제외한다. 신청은 3월 3~17일까지며, 희망하는 동아리는 구청 인구정책과에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동아리는 지역축제 참여, 재능기부 활동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대전 동구가 우수 평생학습동아리 육성을 지원한다. ‘평생학습동아리’는 학습을 목적으로 주민이 결성한 모임으로, 지속적인 학습과 실천을 통해 개인의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학습 공동체다. 모집 대상은 동구 평생학습 누리집에 등록된 성인 학습동아리로, 월 2회 이상 정기적으로 학습을 진행하고 회원 7명 이상, 동구민 80% 이상으로 구성돼야 한다. 신청 기간 내 신규 등록을 완료한 동아리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다만, 친목·상호교류 중심의 소모임이나 영리 목적의 동아리, 동일 사업으로 타 기관의 보조를
장례지도 동종 업계 친목 봉사단체 ‘정나눔’은 서구 평리4동 취약계층 학생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2013년부터 이어져 온 정나눔 장학금 지원사업은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밝은 성품과 꿈을 잃지 않고 노력하는 저소득 가정 학생들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학생이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재학 기간 내내 꾸준히 지원한다.이번에 선정된 학생은 올해 중학교에 입학한 신입생으로, 매월 10만 원씩 총 72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받을 예정이다.정나눔 정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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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및 AI 특화 스타트업 테이블에이아이는 누구나 질문만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생성형 AI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 ‘테이블 에이젠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테이블 에이젠틱’은 복잡한 분석 도구나 코딩 지식 없이도 데이터를 직접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된 대화형 플랫폼이다. 그간 기업 내 방대한 데이터가 축적돼 있음에도 전문 인력 의존도가 높아 적시에 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어려웠던 현업 부서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사용자는 질문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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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장 후보들 캠프 왜 ‘포항정치 1번지’ 오광장 몰릴까
6.3 지방선거 포항시장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포항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오광장 일대로 몰리고 있다. 포항 오광장에서 형산강 로터리를 연결하는 포스코로 양쪽에는 요즘 포항시장과 경북도지사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얼굴이 담긴 대형 현수막이 촘촘하게 내걸려 있다. 그렇다면 포항 오광장 일대에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몰리는 이유는 뭘까. 우선 포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곳인데다 양쪽 8차선인 포스코로는 접근성이 좋고 홍보하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이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이 때문에 이들 예비후보들은 일찌감치 위치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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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 고질적인 교통 체증과 지역 간 불균형 해소를 위해 중앙정부와의 정책 공조가 강화될 전망이다. 진석범 화성시장 예비후보는 1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조정식 대통령비서실 정무특별보좌관을 만나 실생활 밀착형 행정 모델인 ‘먹사니즘’의 지방 자치 도입 방안을 구체화했다.이번 면담은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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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안이 국회 논의 단계에 들어섰다. 황성기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지난 13일 한국게임정책학회 세미나에서 이번 개정안이 게임법의 기본 구조를 사실상 다시 짜는 수준의 변화라고 진단했다.법조계에서는 경품 규제 폐지, P2E 허용 가능성, 거버넌스 개편을 둘러싼 쟁점이 입법 과정에서 상당한 논란을 낳을 것으로 보고 있다.◆'바다이야기 트라우마' 20년…왜 지금 전면 개정인가현행 게임법은 2006년 음반·비디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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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모즈타바 살아있다면 항복해야··· 똑똑한 선택 해야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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