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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문화재단 ‘문화도시 영등포, 봄맞이 집들이’로 봄꽃축제에 쇼룸 선보여

영등포문화재단은 오는 4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행사장 내에서 ‘문화도시 쇼룸’을 선보인다.

쇼룸은 문화도시 영등포 4개년 사업 성과를 시민이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쇼룸은 ‘문화도시 영등포, 봄맞이 집들이’를 콘셉트로 시민을 하나의 집에 초대하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된다.

실제 주거 공간 구조를 차용해 ‘거실-팬트리-키친’으로 이어지는 동선을 따라 관람객이 자연스럽게 이동하며 문화도시 콘텐츠를 경험하도록 설계했다.

먼저 ‘리빙 쇼룸’에서는 Y...
아이코리아는 어린이 문화·예술 콘텐츠 발전과 신인 작가들의 창작 의욕을 북돋우기 위해 ‘2026 한국안데르센상 작품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23주년을 맞이한 한국안데르센상은 1989년부터 이어온 ‘창작 동화·동시 공모전’을 확대 발전시켜 지난 2004년 제정됐다. 특히 2026년에는 공모 참여 증가와 선정작 대상자 확대를 반영해 더 많은 예비 작가들에게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상 규모를 넓힌 기본 운영 계획을 수립했다.이번 공모는 아동문학 부문에서는 △창작 동화 △창작 동시
환경재단은 지난 28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아이와 양육자가 함께하는 아웃도어 모임 ‘베이비하이킹클럽’과 도심 생태계 회복을 위한 나무 심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식재 활동은 환경재단이 추진 중인 꿀벌 생태계 복원 캠페인 ‘꿀숲벌숲’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꿀숲벌숲’은 도심에 부족한 밀원수를 집중 식재해 꿀벌에게 안정적인 서식처를 제공하고, 생물다양성을 회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환경재단은 2023년 캠페인 론칭 이후 과거 쓰레기 매립지였던 노을공원 일대에 쉬나무
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은 지난 3월 28일 서울 강서구 스카이아트홀에서 열린 2026 흔한남매 팬미팅 ‘해피 냐하 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팬미팅은 아이세움 ‘흔한남매’ 시리즈의 실제 주인공인 유튜브 크리에이터 흔한남매가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로, 오후 2시와 5시 총 2회차로 진행됐다.특히 본 행사는 티켓 예매 오픈 직후 전석이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애초 1회차로 기획됐으나 팬들의 요청에 따라 추가 편성된 2회차 공연 역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흔한남매
박제된 활자 속 고전이 AI 기술로 살아나고, 수천 년 전 역사적 인물이 화면 너머 시청자에게 인사를 건넨다. 2026년 봄, EBS가 인공지능과 인간이 공존하는 교육 콘텐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언한다.EBS가 ‘AI 혁신, 콘텐츠 혁신을 통한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대규모 봄 개편을 단행한다.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이 공영방송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다는 판단 아래, 이번 개편에서는 ‘AI 기술을 활용한 대기획 프로젝트 및 신 포맷 개발’, ‘인간으로서의 성장과 발달에 기여하는 평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지역 산학 협력을 중심으로 대구 산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지역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연구기관 및 협력 기업과 함께 인공지능 전환 기반 산업의 혁신을 이끌고, 지역 인재 육성과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상생 성장을 실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엘앤에프는 지난 23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과 ‘지역산업 인공지능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카이스트 본원에서 개최된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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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랑 나눔 릴레이 기부 활동으로 경기도 의왕시를 방문해 쌀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의왕시 쌀 기부는 지난 2024년부터 시작되어, 의왕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이어온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7일 경기도 의왕시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쌀 2t을 전달했다. 전달된 쌀은 4월 중, 지역 기관을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기탁식에는 김성제
한국산업은행은 31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8806억 원의 배당금 지급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산은은 대내외 불확실한 여건에도 불구하고 첨단전략산업 지원 강화 등 2025년 총 95조9000억 원의 자금을 공급했다. 같은 해 당기순이익은 약 1조7000억 원을 기록했다. 산은은 2021년과 2025년 우수 정부 배당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최근 5년간 총 3조5000억 원의 배당을 실시하며 정부 재정 확충에 기여하고 있다. 앞서 정부에 2023년 8781억 원, 2024년 7587억 원을
충남 아산시가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체감형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본격적인 ‘현장 행정’에 나섰다. 보여주기식 방문이 아니라 지연 요인을 직접 짚고 해법을 찾겠다는 의지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30일 배방읍 일대를 찾아 도로 개설 사업과 체육시설 건립 현장을 잇따라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민선 시정의 실행력을 점검하는 동시에, 생활 인프라 확충 사업의 속도를 끌어올리기 위한 행보다. 첫 일정으로 찾은 배방읍 공수리 ‘중로 3-3호 개설 공사’는 총사업비 78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으
대구시장을 지낸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은 31일 "국민의힘이 바보짓을 하는 바람에 정계 은퇴하고 양평에서 전원생활하는 사람을 불러내 민주당한테 대구시장까지 내줄 위기상황까지 처해 있다"고 지적했다.권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 와 인터뷰에서 대구 민심과 관련해 "이렇게 안 좋을 때가 없었다"며 이같이 말했다.권 의원은 "민주당이 더 잘해서, 좋아서, 김부겸 전 총리가 좋아서가 아니다. 국민의힘이 너무 못하고 싫어서 민주당 찍는 게 남는 장사라고 보는 것"이라며 "저를 비롯한 국회의원들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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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예술의전당 오는 4월 4일과 18일 두 차례에 걸쳐 소극장에서 인문예술 특강을 진행한다.특강은 단순한 지식 전달 강의에서 벗어나 명화의 시각적 요소와 클래식·국악의 청각적 요소를 결합, 시민들에게 예술적 오감을 입체적으로 깨우는 ‘렉처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우선 다음 달 4일 오후 3시 ‘신화, 감각으로 깨어나다’를 주제로 인류의 영원한 고전인 그리스·로마 신화를 조명한다.이날 ‘오디세우스’와 ‘프로메테우스’ 등 신화 속 영웅들의 역동적인 서사를 명화와 함께 감상하며 이를 피아노와 비올라의 깊이 있는 클래식
더불어민주당이 31일 현재 공석인 3곳의 국회 상임위원장을 내정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에 서영교 의원, 행정안전위...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3월 30일 시청 동인청사에서 '대구광역시 시사편찬위원회' 위촉식 및 첫 회의를...
완벽이 무너지고 원칙이 충돌하는 순간, 두 남자의 숨 막히는 추격이 시작된다!감독: 바트 레이튼 / 출연: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 배리 케오간 / 개봉 4월 8일 ‘데이비스’는 자신만의 규칙 아래 완벽한 범죄를 설계한다. 모두가 혼란에 빠진 사이, 원칙과 집념의 형사 ‘루’만이 범인의 실체를 포착하며 포위망을 좁혀간다. 거대한 보험금을 노린 ‘데이비스’는 보험중개인 ‘샤론’에게 위험한 거래를 제안하고 완벽했던 계획과 정교한 수사는 예상치 못한 국면으로 치닫는데…”
거제시민축구단이 2026시즌 K4리그 홈 개막전 경기에서 평창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3월 28일 토요일 오후 2시 거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이날 경기는 THE LOFT 밴드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1,100여 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은 가운데 막을 올렸다.평창유나이티드는 전반 17분 94번 박요한 선수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으나, 거제시민축구단은 불과 2분 뒤인 전반 19분 11번 노의왕 선수의 동점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어 전반 42분 평창유나이티드의 25번 정재훈 선수의 추가 득점으로 2대1로
금천문화재단은 3월 30일부터 4월 10일까지 ‘2026 상반기 예술인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지역 예술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예술인이 각자의 창작 활동을 이어가면서도 서로의 작업을 공유하고 교류하며 새로운 시도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천구 예술인 공유 공간 ‘만천명월예술인家’를 거점으로, 지역 예술인 간 연결을 강화하고 창작 생태계를 활성화할 계획이다.사업은 5월부터 진행하며 △예술인 주제별 연구모임인 ‘만천팝: 예술 온 플러스(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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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북페어 2026’에 몰린 인파…독서 열기 후끈 (포토)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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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와 함께 홈런, "이철우와 함께 멋진 한판승"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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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이 취임 뒤 최저치로 떨어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을 연일 언급하며 전쟁 종결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지만 동시에 미 육군 정예 공수사단 병력이 이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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