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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부여군은 ‘2026년 달라지는 제도·시책’을 군 누리집에 게시했다고 2일 밝혔다.

‘2026년 달라지는 제도·시책’은 군민 생활과 직결된 67개 정책을 엄선해 △경제·생활 △보건·복지 △환경·안전 △교육·문화·관광 △농림·축산 등 5개 분야로 나눠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요 내용에는 ▲국민연금 보험료율 등 개편 ▲아동수당 급여액 상향 및 연령 확대 등 중앙정부 정책 20건과 ▲365×24 아동돌봄 거점센터 운영 ▲충청 투어 버스 및 DRT 운행 개시 등 충청남도의 역점 8건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백제...
경북 영주시는 제8회 대한민국 선비대상 수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대한민국 선비대상은 「영주시 대한민국 선비대상 조례」에 따라 선조들로부터 이어져 온 고귀한 정신문화인 선비정신을 선양하고, 그 가치를 연구·교육·실천·확산하는 데 기여한 공로가 뛰어난 개인 또는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추천 대상은 선비정신의 계승과 사회적 확산에 기여한 공적이 있는 개인 또는 단체로, 대한민국 국민과 재외국민, 외국인을 포함한다. 추천권자는 국가기관과 지방자치단체장, 2년제 이상 대학의 총·학장, 법인 대표 및 각종 단체의 장 등이다
먹고, 자고, 즐기고, 체험하고...... 지방도 1080호선 주변 산토끼노래동산, 우포곤충나라, 우포늪, 우포생태촌 등 창녕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마지막 퍼즐인 창녕군 이방면 안리마을 산토끼밥상이 새로운 기지개를 켜고 있다.산토끼밥상 조성 이후 2025년 한 해 동안 아이를 동반한 가족부터, 젊은 부부와 연인까지 마을을 찾으며 누적 방문객 수가 7만6천 명에 달하는 등 마을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창녕 산토끼밥상은 농촌 빈집을 리모델링하여 조성한 식당으로, 청년 창업자 4명이 운영하는 이방우동,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는 겨울철 추위 속에서도 오히려 매력을 더하는 풍부한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겨울에도 충분히 찾을 가치가 있는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눈꽃과 설경이 빚어내는 자연경관은 물론, 추위를 피해 즐길 수 있는 실내·야간 관광 콘텐츠까지 고루 갖추며 겨울 관광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특히 겨울의 남원은 단순한 비수기가 아닌, 자연의 고요함과 공간의 깊이가 가장 잘 드러나는 시기로 평가받는다. 흰 눈으로 덮인 산과 숲, 차분한 도시 풍경 속에서 여유롭고 밀도 있는 여행이 가능해 겨울 특유의 감성을 온전히 경험
울산 남구는 야간 아동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2026년 아동 야간연장돌봄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남구에 따르면 부모의 질병과 야간근무, 출장, 보호자 부재 등 긴급상황 시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늦은 시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 공적 보호체계를 구축했고 남구 주민이 아니라더라도 국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위치는 남구 도산로9이며 이용 시간은 평일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다.이용 시간을 기준으로 2시간 전까지 전화 사전 예약(울산지원단 ☎052-221-2729, 이진다함
소천초등학교는 1월 2일 다목적 교실에서 제93회 졸업식을 개최하였다.이날 졸업식에는 소천본교 및 두음분교장 졸업생 각 1명씩과 학부모, 교직원 내빈 등이 참석해 지난 6년간의 배움과 성장을 함께 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졸업식 본식에 앞서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 오케스트라 연주로 작별, 스승의 은혜, 어머님 은혜를 합주하여 행사의 분위기를 조성하고 졸업식 후반부에는 모두가 함께 축하의 노래를 부르며 작별의 아쉬움을 서로 전하였다.교장 김득기는 축사를 통하여 “어느새 훌쩍 자란 아이들의 졸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지난해 12월 수증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기증신청 136점 가운데 125점을 최종 수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수증으로 회관 미술관은 신소장품 125점을 새로 편입하며 공공 컬렉션을 대폭 확충했다. 기증에는 ‘2025년 올해의 청년작가’ 신준민·이재호를 비롯해 리안갤러리, 박은미, 김영길교수 등이 참여했으며, 특히 김영길 교수는 작품·자료 100점을 기증했다. 회관은 다음 달 ‘기증작 특별전’을 열어 신소장품을 시민에게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 대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재선 국회의원 출신인 임해규 전 두원공과대학교 총장이 서울시교육감직 탈환을 노리는 보수 진영 주자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서울대 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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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외동읍의 한 공장에서 야간에 불이 나 24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10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0분께 경주시 외동읍에 위치한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장비 16대와 인력 45명을 즉시 투입해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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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도권 주택 시장의 핵심 키워드는 '신축 가뭄'과 '정책 불확실성'이 될 전망이다. 수년간 이어진 착공 감소 여파로 입주 물량이 빠르게 줄어드는 가운데, 추가 부동산 대책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눈에 띄게 빨라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실제로 주택 시장의 중장기 공급 상황을 가늠할 수 있는 주요 지표들은 일제히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서울의 입주 물량은 2025년 4만2,611호에서 2026년 2만9,161호로 약 32% 줄어들 전망이다. 같은 기간 경기도는 7만4,156호에서
넥슨이 영화에 이어 다큐멘터리까지, 미디어 부문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넷플릭스에 공개된 다큐멘터리 3부작 ‘세이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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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은 지난 9일 오전 11시, 강원랜드 하이원팰리스호텔에서 폐광지역 경제활성화 및 외식업 분야 창업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도가 폐광지역의 자생력 확보와 지역 특색을 살린 창업기업 발굴을 위해 추진 중인 ‘폐광지역 창업활성화 지원사업’과, 재단이 외식업 맞춤형 지원과 운영 개선을 통해 지역 맛집 육성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정태영삼 맛캐다 지원사업’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폐광지역 창업자 발굴 및 지원 ▲창업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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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는 매년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청렴도를 평가하고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 청렴도 평가는 공공부문의 부패 수준과 취약 요인을 객관적으로 진단함으로써 제도 개선과 행정 혁신을 유도하기 위한 핵심적인 제도다. 특히 평가 결과의 공개는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는 동시에 행정 전반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중요한 수단이라는 점에서 그 제도적 의미가 크다.그러나 현실에서는 청렴도 평가 결과의 공개 방식과 수준이 기관별로 큰 편차를 보이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등급을 받은 기관들은 보도자료 배포나 홍보물 게시 등을 통
배우 변우석이 10일 오전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하고 있다.이날 변우석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깔끔한 헤어에 블랙 롱 코트, 그레이 후드, 화이트 이너티로 편안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변우석은 훈훈한 대군주 눈빛으로 다양한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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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9일, 금지 성분인 ‘트리클로산’이 검출된 애경산업의 2080치약 수입제품 6종에 대해 직접 수거 및 재검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식약처는 문제가 된 치약들이 중국 Domy Chemical Co., LTD에서 제조돼 국내로 수입된 것으로 파악했으며, 트리클로산이 미량 혼입된 경위에 대해 현장 점검을 통해 혼입 경로 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다.앞서 애경산업은 6일, “중국 제조업체를 통해 수입한 2080치약 6종에서 트리클로산이 최대 0.15% 수준으로 혼입됐다”며 자발적인 회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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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와 안정적인 소득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5일부터 12월까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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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지난해 2월 24일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에 제1기 생산라인을 착공한 뒤 용인특례시와 약속한 대로 용인 지역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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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태현이 '불후의 명곡'에서 예능감과 가창력을 동시에 입증하며 2026년 첫 우승팀을 배출했다.지난 3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차태현은 '아묻따 밴드'의 객원 보컬로 출격해 '2026 배우 특집' 우승을 차지했다.이날 차태현은 홍경민, 김준현, 조영수, 전인혁, 조정민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작곡가, 배우, 개그맨, 가수, 밴드 멤버가 한데 뭉친 독특한 조합이었다. 차태현은 등장과 동시에 "제가 마이크를 잡는다. 이 친구들은 노래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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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한기 마을회관이 건강캠퍼스로…영주 ‘행복대학’
농한기를 맞은 영주 농촌 마을에 어르신들의 발걸음이 다시 모이고 있다.논밭 대신 마을회관에 모인 주민들은 혈압을 재고, 치매 검진을 받고, 공예 활동을 하며 ‘건강한 백세’를 준비한다.영주시보건소는 이달 6일부터 2월 26일까지 농촌지역 22개 마을 주민 60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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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잡스,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 지원
AI 고용 플랫폼 대표기업 케이잡스가 전국 고교, 대학, 기관 등을 대상으로 총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이번 지원 사업은 AI 기술 발전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일자리 구조 속에서 취약계층과 외국인 근로자의 지속 가능한 자립과 사회 통합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AI고용학회와 함께 진행한다.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는 AI 전환 시대에 심화되는 고용 불균형과 교육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해 총 100억 원 규모의 디지털 재원을 조성한다. 해당 재원은 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가 각각 50억 원 상당의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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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소방서는 지난 1일 자로 제17대 소방서장에 장해동 소방서장이 취임했다. 장해동 소방서장은 성주 출신으로 1991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경북소방본부 대응예방과 사법조사팀장, 소방행정과 청문감찰팀장, 칠곡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성주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 119 산불특수대응단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재난 현장과 소방 행정을 두루 거친 장 서장은 지휘 역량과 온화한 리더십을 겸비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평소 직원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조직 운영으로 신뢰를 받아왔다. 장해동 소방서장은 “군민의 일상 속 안전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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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림읍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나 돼지 203마리가 폐사하는 피해가 발생했다.10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46분쯤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에 위치한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는 신고 접수 30여분 만인 오전 7시 11분쯤 불을 껐다.다행히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자존동 7개실 중 1개실이 불에 타고, 2개실이 그을림 피해가 발생했다.또, 새끼 돼지 203마리가 폐사하는 피해도 발생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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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북한 무인기 침투 주장에 "우리 군 보유 기종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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