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강릉시 경포동, 강원FC 시즌권 단체구매 릴레이 동참

3시간전
강릉시 경포동주민센터와 경포동 통장협의회는 경포동주민센터에서 허병관 시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FC 시즌권 단체구매 릴레이를 전개하고 강원FC의 힘찬 도약과 선전을 응원했다.

경포동 통장협의회 장효열 회장은 “강원FC 전 경기가 구도의 도시 강릉에서 개최되는 것을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경포동 주민들과 함께 현장에서 열심히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동해시 지역사회 곳곳에서 장학금과 이웃돕기 성금 기탁이 잇따르며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은 29일, 동해시민장학재단과 이웃돕기 성금으로 총 1,000만 원을 기탁했다. 해당 조합은 2007년부터 올해까지 총 1억 1,3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양성과 복지 증진에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김대호 조합장은 “우리 지역의 학생들이 학업과 꿈을 향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얻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원주지방환경청은 강원‧충북지역의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28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관계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는 강원특별자치도와 충청북도를 비롯해 한국전력공사 강원본부, 한국전력공사 중부건설본부, 한국에너지공단 강원지역본부, 한국에너지공단 세종‧충북지역본부 등 총 6개 기관이 참여했다.협약은 정부의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과 지역사회와 연계한 재생에너지 확대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관들은 지역 특성과 환경 여건을 고려한
동해시가 교통부문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오는 2월 2일부터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시에 따르면 올해 전기자동차 보급 규모는 총 332대로, 차종별로는 ▲승용 270대 ▲화물 55대 ▲승합 7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상반기에는 총 255대를 우선 보급하며, 하반기 물량은 9월 중 추가로 추진할 예정이다. 보조금 신청 접수 기간은 오는 2월 2일 오전 10시부터 6월 30일 오후 6시까지다.신청 대상은 접수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동해시에 계속 주소를 둔
오는 3월 예정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30일, 원주시보건소를 방문해 사업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현장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방문은 그동안 원주시가 추진해 온 통합돌봄 시범사업의 성과를 확인하고, 이를 토대로 3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본사업의 성공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의료·복지 분야 전문가와 관계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해 제도의 현장 적용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의견을 나눴다.원주시는 이번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당은 29일, 최근 더불어민주당 산하 민주연구원이 발표한 정책 브리핑 ‘강원도민의 눈물’에 대해 강하게 반박하며 김진태 도정의 성과와 책임 행정을 강조했다.강원도당은 브리핑이 김진태 도정의 성과를 폄훼하고 사실을 왜곡해 도민을 현혹하려는 정치적 공세라고 지적했다. 도당 측은 특히 GJC 회생 계획과 레고랜드 사태를 언급하며, 전임 도정의 부실과 불공정 계약을 바로잡는 과정이었다고 강조했다.김진태 지사는 “지자체 보증 채무를 부정하거나 디폴트를 선언한 적이 없으며, 보증 채무를 전액 변
동해시의회는 29일, 제35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기획예산담당관을 비롯한 9개 부서·기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청취했다.이날 보고 대상은 △기획예산담당관 △시설관리공단 △홍보감사담당관 △관광과 △무릉전략과 △교통과 △평생학습과 △문화예술과 △문화관광재단 등으로, 시정 전반의 핵심 사업과 중장기 정책 방향이 폭넓게 다뤄졌다.정동수 의원은 동해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과 관련해 도농복합시 지정 추진을 위한 특례 발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 의원은 “지역 여건에 맞는 제도적 기반 마련이 장기적
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우리복지관은 지난 1월 30일, 제주시로부터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수행기관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장애인 개인예산제는 장애인 개인이 자신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선택하고 예산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자기결정권과 선택권을 강화하는 제도이다.2026년부터 추진되는 이번 3차년도 시범사업을 통해 우리복지관은 제주시 지역 발달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김정옥 우리복지관 관장은 “이번 시범사업 수행기관 지정을 통해 장애인들이 자신의
3시간전
태백시는 관내 수소전기차 보급 확산과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설치한 태백 수소충전소가 지난 2일부터, 상업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수소충전소는 국도 제38호선 구간 내 유일한 수소 인프라로, 국도 제38호선을 비롯한 강원 남부권 및 경북 북부권을 통행하는 수소전기차 운전자들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크게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태백시는 수소충전소 구축을 위해‘수소연료 충전시설 충전 안전성능 확인평가’및 충전시범테스트, 최종 시설 점검 등을 모두 마쳤다. 이번 상업 운영 개시로 수소전기차 보급 확대
캐시닥· 타임스프레드· 지니어트 용돈퀴즈에서 "LG모니터"관련 퀴즈를 제시했다.화요일인 2월 3일 오후 10시경 진행되고 있는 'LG모니터'관련 문제는 "설빅세일
3시간전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란으로 최고위 회의에서 공개 충돌까지 빚어진 가운데, 정청래 당대표가 반대파 최고위원들을 개별적으로 만나 설득에 나섰지만 별다른 효과를 거...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6·3 교육감선거 예비후보자 접수 첫날인 3일 40명이 등록하면서 본격적인 선거전에 불이 붙었다. 거리 유세 등 일찌감치 얼굴 알리기에
3시간전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문제를 두고 국무회의에서 반복적으로 강조한 핵심 문장은 단순하다. “아마는 없다.” 이 짧은 문장은 지난 수년간 한국 부동산 정책이 왜 신뢰를 잃었는지를 정확히 짚는다. 정책의 내용보다 더 큰 문제는, 정책이 번번이 예외와 연장으로 스스로의 약속을 무너뜨려 왔다는 점이었다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는 명목상 ‘4년 유예’였지만, 실제로는 1년 단위 연장의 반복이었다.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말은 정책의 경고가 아니라 시장의 학습 자료로 작동했다. 버티면 바뀐다, 기다리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지난 2일 ‘GTX-G 노선 도입 추진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특별위원장에 김성남 의원을 임명했다.이날 경기 포천시 소흘읍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GTX-G 노선 도입 추진 특별위원회’ 출범식에는 백현종 대표의원과 김성남 특별위원장을 비롯해 방성환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장, 서광범 의원 등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이 다수 참석했다.‘경기도의회 국민의힘 GTX-G 노선 도입 추진 특별위원회’는 포천을 기점으로 경기 서북부와 서
동양대학교 유아교육과는 최근 2026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명회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설명회는 예비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학과 교육과정과 진로 방향, 대학 생활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온라인 환경에서도 원활한 소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운영됐으며, 학과 소개와 질의응답, 선배와의 만남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신입생들이 학과 생활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줬다.설명회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평균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84점으로 나타나 전반적으로 매우
4시간전
3일 한파가 이어진 대구 중구 2·28기념중앙공원 앞. 목도리를 두른 평화의 소녀상 앞을 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지난 2일 '블랙 먼데이'로 5% 넘게 폭락했던 코스피가 하루 만에 전일 낙폭을 모두 회복하고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3일 코스피는 전장 대비 338.41포인트 오른 5,288.08에 장을 마감했다.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다시 새로 썼다.같은 날 코스닥도 전장보다 45.97포인트 급등한 1,144.33으로 거래를 마치며 하루 만에 1100선을 회복했다.이날 코스피는 165.514포인트 오른 5,114.81로 출발한 뒤, 코스피200선물 지수가 5%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국 재무부 "한국 국회 승인 전엔 무역합의 없다"
미국 재무부가 한국 국회의 입법 절차를 한미 무역 합의의 전제 조건으로 공식 언급했다.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28일 CNBC 인터뷰에서 한국 의회가 승인하기 전까지는 한국과의 무역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베선트 장관이 언급한 '의회 승인'은 한국 국회에서 대미투자특별법이 처리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풀이된다.미국 측이 무역 합의와 한국의 입법 절차를 직접 연결해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6일 SNS를 통해 한국 입법부가 한미 간 무역 합의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릉군, 엘도라도 익스프레스 ‘재운항 계획 간담회’ 연다
경북 울릉군은 오는 2월 2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의 조속한 재운항과 운항 안정화를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실시한다. 이번 간담회는 울릉 주민 해상 교통권 확보와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공모선 운영의 조기 정상화가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해 기획감사실장, 경제교통정책실장, 안전건설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정호 도의원, 출판기념회 개최...국힘 유일 광명시장 출사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국민의힘 김정호 경기도의원이 지난 29일 광명시민회관에서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는 김 의원이 경기도의회에서 활동한 730일의 여정, 31개 시군 현장 2,335km를 누빈 기록을 담아낸 민생일기다. 김 의원은 인사말에서 “경기도의회 730일은 선택과 결정의 연속이었다”먀 “결정은 말이 아니라 예산과 정책, 책임의 형태로 나타나고, 그 판단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며 집필 이유를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GS건설, LG유플러스에 태양광 전력 20년간 공급
GS건설이 LG유플러스와 태양광 발전 전력을 직접 거래하는 전력구매계약 확대에 나선다.GS건설은 30일 LG유플러스와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구매계약 공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GS건설은 충남 태안에 위치한 13MW 규모의 ‘창기 태양광 발전사업’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향후 20년간 LG유플러스에 장기 공급한다. 해당 발전사업은 GS건설이 사업자로 참여해 개발·운영 중인 프로젝트다.LG유플러스는 GS건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상구, 부산보훈병원과 의료비 지원사업 지속추진
부산 사상구는 부산보훈병원과 협력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검진비와 진료비를 지원하는 '희망이음 의료비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희망이음 의료비 지원사업'은 부산보훈병원 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조성된 사회복지기금을 활용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사전 진단과 치료가 어려운 의료 소외계층에게 건강검진과 질병 진단, 진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2019년 12월 첫 시행 이후 민간과 공공이 협력해 지역 의료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의료복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항 구룡포과메기, 호재 이어지며 다시 찾은 전성기! 판매 회복세 뚜렷
포항의 대표 특산물 구룡포과메기가 올겨울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원물 꽁치 공급이 안정되고 품질이 개선되면서, 온라인 중심의 새로운 소비 흐름을 형성하며 구룡포과메기 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다.올해 과메기 시장 활기의 주요 요인으로는 원재료 수급 안정이 꼽힌다. 2025년 5월부터 9월 사이 원양 출어선을 중심으로 꽁치 어획량이 늘어나면서 생산 시기에 필요한 원물 확보가 비교적 원활해졌으며, 지난해보다 크기와 신선도가 개선돼 전반적인 제품 품질도 향상됐다. 업계는 원물 가격이 비교적 안정세를 유지하면서 생산 여건이 나아졌다고 설명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 남구의회, 올해 첫 임시회
울산 남구의회가 3일 제27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 새해 첫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임시회는 오는 12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 부서별 주요 업무보고 청취와 함께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연차별 시행결과 및 계획 보고의 건, 장생포고래문화특구 시설 입장료 징수 관련 조례 개정 등 4건의 안건을 다룬다. 이날 5분 자유발언에는 이혜인, 김예나 의원이 나서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혜인 의원은 “성과보고회는 핵심 성과 지표와 개선 계획 등을 포함한 표준 보고 체계 도입, 신년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섯자녀 키우는 이혜련 씨, '출생친화 분위기 조성 유공' 표창 수상
여섯 자녀를 둔 수원의 다자녀가정이 ‘출생친화 분위기 조성 유공’ 수원시장 표창을 받았다.이재준 경기 수원특례시장은 2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월의 만남’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응급환자 사전지정 이송’ 두고 현장·제도 충돌
의료계가 울산시가 추진 중인 ‘중증응급환자 사전 지정 이송 협약’을 두고 현장을 무시한 위험한 발상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울산소방본부는 응급실 과밀과 ‘응급실 뺑뺑이’를 줄이기 위한 협력 체계라고 선을 그으면서 제도 취지와 현장 우려가 충돌하는 양상이다. 대한응급의학회는 3일 입장문을 내고 최근 일부 지역 소방서가 추진 중인 ‘중증응급환자 사전 지정 이송 협약’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학회는 “응급실 과밀과 이송 지연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명분은 이해하지만, 병원의 실시간 수용 능력 확인 없이 사전에 지정된 병원으로 이송하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입춘(立春) 맞이 입춘첩 나눔 행사
울산 중구 반구1동 행정복지센터가 3일 반구1동 행정복지센터 서원도서관에서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 박동재 강사 및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를 바탕으로 입춘 맞이 입춘첩 써주기 행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