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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강서구 취약계층에 ‘사랑의 쌀’ 전달

대한항공이 서울 강서구 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대한항공은 전날 강서구청에서 열린 기증식을 통해 쌀 3톤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진교훈 강서구청장과 지상휘 대한항공 사회봉사단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한항공은 2004년부터 본사가 위치한 강서구의 특산물인 ‘경복궁 쌀’을 구입해 기부해 왔으며 지금까지 누적 기증량은 104톤에 이른다.

대한항공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자선공연, 해외 교육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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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임직원 성과 보상을 위해 1800만 주의 자기주식을 취득한다고 7일 공시했다. 금액으로는 2조5002억 원 규모이며, 주식 취득일은 오는 8일부터 4월 7일까지다.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도입한 성과연동 주식보상과 성과인센티브 지급 등 주식 기준 보상에 사용할 목적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SU는 기존 성과급 제도인 초과이익성과급과 별개로 추가 신설된 제도다.향후 3년간 주가 상승 폭에 따라 임직원에게 자사주를 지급하며, 주가가 많이 오를
신한투자증권은 퇴직연금 고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연금에 대한 고객 인식이 단순 운용 중심에서 수령·인출까지 고려한 ‘설계’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신한투자증권의 DB·DC·IRP 순증액은 2024년 대비 1조 원을 넘어섰으며, 전체 연금자산 규모는 8조5000억 원을 기록했다.구체적으로 연금자산 중 DC형 퇴직연금 잔고는 2024년 말 대비 4300억 원, IRP는 9000억 원 증가했으며, 특히 1억 원 이상 잔고를 보유한 IRP 고객
LG전자 류재철 최고경영자가 가정용 로봇의 핵심 요건으로 ‘신뢰성’을 강조했다.LG전자는 류재철 CEO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집은 공장이나 연구실과 달리 불규칙한 구조와 예측 불가능한 인간의 행동을 지닌 공간이기 때문에, 로봇을 가정으로 들이는 일은 신뢰를 중심에 두고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고 5일 전했다.류 CEO는 가정용 로봇이 갖춰야 할 조건으로 ▲ 예기치 않은 상황에서도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설계 ▲ 사용자가 제어 가능한 동작 ▲ 안정적인 주행과 작업 능력 ▲ 데이터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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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는‘빛의 혁명’이라는 사회적 동력을 통해 출범한 새 정부가 2년 차에 접어드는 해이다. 지난 2025년을 돌아보면 20세기에는 정상이라고 생각했던
주말인 10일 강풍특보가 내려진 제주도에 황사가 관측되고 있다. 이날 오후 2시를 기해 새해 들어 처음으로 제주권에 미세주의보가 발령됐다. 기상청은 어제 고비사막 부근에서 발원한 황사가 남동쪽으로 이동해 우리나라 상공을 지나면서 10일 낮 제주도에 황사가 관측되고 있다고 설명했다.오후 1시 현재 제주도 미세먼지 농도는 212㎍/㎥로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다. 이날 제주도에 내리는 눈에도 황사가 섞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나 외출시 주의가 필요하다.제주도는 노약자, 호흡기 질환자, 심혈관질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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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일원에 공급하는 '사우역 지엔하임' 견본주택이 개관 첫 날부터 주말까지 문전성시를 이뤘다. 현장에는 수요자들의 긴 대기줄이 형성되는 진풍경이 펼쳐졌다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린 자녀와 함께 온 가족단위부터 젊은 신혼부부, 중장년층 등 다양한 연령층의 방문객들이 견본주택을 찾았다. 특히 개관 시간인 오전 10시 이전부터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견본주택 관람을 위한 긴 대기줄이 형성됐다. 또 모형도 및 유니트 관람과 청약에 관한 구체적인 상담을 받으려는 고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며 성공 분양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는 고령층에서 단순한 호흡기 감염을 넘어 입원과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중대한 공중보건 위협으로 인식되
김구 일행이 서양인 목사의 아들집에 은신한 지도 어느덧 20여일이 지났다. 일본 헌병과 경찰의 수사망은 김구 일행이 은신한 곳으로 포위망을 좁혀왔다. 은둔 생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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