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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마진 낮춘 한우 식당 팜팜 개점

농협이 유통마진을 낮춘 한우 정육식당을 선보이며 축산물 가격 안정 모델 구축에 나섰다.

농협경제지주는 안성팜랜드 내에 한우 정육식당 ‘팜팜’을 개점했다고 10일 밝혔다.

소비자가 고품질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다.

이번 매장은 농협이 추진하는 축산물 가격 안정 정책의 사례로, 유통마진을 대폭 낮춰 식당 판매가격을 소매가와 동일하게 적용하는 운영 방식을 도입했다.

이에 따라 소비자는 1등급 한우 등심을 150g 기준 1만39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매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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