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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창원시장 예비후보, 3대 생활밀착 공약 발표

이은 창원시장 예비후보는 10일 교통체계 전면 혁신, 생활·전문체육 인프라 확충, 주거 안정 및 도시정비를 핵심으로 하는 1차 생활밀착 공약을 발표하며 시민 체감형 행정 복원을 약속했다.

이 후보는 “통합 창원시 출범 이후 행정 규모는 커졌지만 시민 삶의 질은 후퇴했다”며 “원도심 활력 저하와 민생경제 위축, 생활 불편 누적이 시정해야 할 주요 과제다”고 지목했다.

교통 분야에서 이 후보는 창원대로 상습 정체 구간의 교차로 입체화와 신호체계 최적화 등 즉시 추진 가능한 개선책을 우선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왕복 12차선 확대 방안은...
중소벤처기업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25일 오후 2시,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국가창업시대의 포문을 여는 첫 번째 프로젝트인 경남지역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정부와 민간의 창업 역량을 결집해 전국 5,000명의 창업 인재를 육성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고, 경남 지역 내 창업 열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서울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열린 메인 행사와 전국 17개 시·도가 실시간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동시에 진행되며 전국적인 창업 붐 조성에 힘을 보탰다
진주시가 교통체증을 해소하고, 보행자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가좌동 일대의 교통 환경개선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진주시는 관내 대표적인 교통체증 구간인 가좌동 일대가 향후 여객자동차터미널 이전 등으로 교통량이 급증할 것에 대비해 도로 확장 사업과 보행육교 건립 등 교통 인프라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개양오거리~새벼리’ 도로 확장 본격화진주시는 관내 최대의 상습 교통정체 구간으로 꼽히는 ‘개양오거리~새벼리’ 구간의 도로 확장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2월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다.특히 개양오거리 일대
진주시가 경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시상식에서 농수산물 수출 시책평가 ‘최우수상’을 비롯해 ‘최고 수출농업 단지’ 선정, 개인 ‘수출탑’ 수상자 54명 가운데 40명을 배출하는 등 진주의 높은 농업 경쟁력을 재확인했다.진주시는 26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0회 경상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시상식’에서 농수산물 수출 시책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경남도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수출 촉진 대책 수립 ▲수출실적 ▲수출신장률 ▲해외시장 개척 활동 등 17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우수 시군을 선정한다. 진주시는 전 분야에
진주시는 28일과 29일 이틀간 ‘월아산 숲속의 진주’ 일원에서 봄꽃 개화 시기에 맞춰 ‘월아산 봄봄봄 축제’를 개최한다.사계절 숲의 매력을 담은 문화 행사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봄축제를 개최해 수선화와 벚꽃이 어우러진 자연 속에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지난해 봄축제에는 약 7000여명의 방문객이 참여해 봄꽃과 함께 축제를 즐겼으며, 특히 올해는 봄축제 개최 이전부터 시설 방문객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는 등 이용 수요가 크게 확대되고 있
통영시가 통영 관광 통합플랫폼 ‘통영U투어’ 서비스를 본격 운영하며 관광객 편의성 향상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섰고 26일 밝혔다.통영 관광 통합플랫폼‘통영U투어’는 그동안 흩어져 있던 통영의 관광 정보와 예약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한 플랫폼으로, 여행 계획부터 예약, 현장 이용까지 전 과정을 한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예약·결제, 관광 안내, 체험 콘텐츠까지 통합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플랫폼은 ▲맞춤형 여행 추천 ▲원스톱 관광 예약 ▲강구
양산시가 ‘2026 양산 방문의 해’를 맞아 ‘양산 12경’의 매력을 대내외에 알리고, 글로벌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핵심 현안을 공유하는 프레스 투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프레스 투어는 새롭게 재정비된 ‘양산 12경’ 중 핵심 명소를 직접 확인하고 양산시 관광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나동연 시장이 직접 언론인들과 함께 법기수원지, 양산타워, 황산공원 등 주요 거점을 순회하며 각 장소별 특화 발전 전략을 공유하는 현장 브리핑 형식으로 진행됐다. ​​첫 방문지인 법기수원지에서 양산시는 100년의 역사를 간직한 히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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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는 지난 3월 27일 노사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노사합동 ESG 경영 실천 선언문’ 서명식을 열고 ESG 경영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선언은 노사 간 ESG 경영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장과 양 노동조합 위원장이 공동 서명에 참여하며 상생·협력의 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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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제주에 4대 과기원과 연계한 연합 캠퍼스 조성 계획을 밝혔다.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은 30일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재명 정부 타운홀 미팅에서 '과기원 연합 캠퍼스'를 제시하며, 제주대와 카이스트의 공동 대학원 운영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4대 과기원이 힘을 합친 연합 캠퍼스 완성 계획을 밝혔다. 4
완벽이 무너지고 원칙이 충돌하는 순간, 두 남자의 숨 막히는 추격이 시작된다!감독: 바트 레이튼 / 출연: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 배리 케오간 / 개봉 4월 8일 ‘데이비스’는 자신만의 규칙 아래 완벽한 범죄를 설계한다. 모두가 혼란에 빠진 사이, 원칙과 집념의 형사 ‘루’만이 범인의 실체를 포착하며 포위망을 좁혀간다. 거대한 보험금을 노린 ‘데이비스’는 보험중개인 ‘샤론’에게 위험한 거래를 제안하고 완벽했던 계획과 정교한 수사는 예상치 못한 국면으로 치닫는데…”
30일 오전 9시 48분쯤 대전 서구 관저동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안영IC 방향 구봉터널 안에서 관광버스 4대와 승용차 1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이 사고로 체험학습을 가던 세종지역 중학교 학생 3명과 인솔자 2명, 70대 승용차 운전자 등 모두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경찰은 승용차가 터널 밖 공사로 서행·정차 중이던 버스 차량을 들이받으면서 잇따라 추돌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조사중이다./대전 한권수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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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제주도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 공천 심사에서 파열음이 터져나오고 있다.더불어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29일 9차 회의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양경호, 김승준 의원에 부적격 판정을 내렸다.또한 구좌읍·우도면 선거구에 출사표를 낸 부지성 예비후보도 부적격 대상에 올랐다.공관위는 이들 3명 모두 폭력 등 전과 이력이 있다는 이유로 부적격 판정을 내려 단수 공천이나 경선에서 배제할 방침이다.양경호 의원은 3건, 김승준 의원은 1건, 부지성 예비후보는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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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축산농가들이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강화를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다졌다. 울산축협은 지난 27일 조합 가축시장에서 가축전염병 유입 차단 결의대회를 열고 농장 단위 방역수칙 준수와 현장 대응 강화를 다짐했다. 현장을 지키는 농가를 비롯해 울산축협 임직원, 공수의사, 관계 공무원까지 한자리에 모인 이번 결의대회는
차가웠던 겨울이 지나고, 움츠렸던 새싹이 기지개를 켜듯 화사한 꽃들이 만개하는 봄이 찾아왔다. 벚꽃과 산수유, 철쭉, 작약 등 형형색색의 꽃을 감상할 수 있는 경북 지역의 봄꽃 축제들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다. 싱그러운 봄기운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향기로운 꽃내음 가득한 경북의 주요 봄꽃 축제 현장을 한데 모아 소개한다. ◇안동 벚꽃축제 봄 여행의 시작을 알리는 안동 벚꽃축제는 오는 4월 1일부터 5일까지 낙동강변 벚꽃길과 탈춤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물론, 벚꽃 터널 야간 조명 연출을 통해 낮
제주특별자치도는 30일 대통령 주재 타운홀 미팅 직후 도청 탐라홀에서 회의를 열고 에너지·관광·과학기술 분야의 후속 대응 방안 마련에 즉각 착수했다.이날 회의는 오영훈 지사 주재로 부지사·실국단본부장 등 44명이 참석했다.오 지사는 “각 부처 장관 발표 내용을 통해 민선 8기 도정이 기획하고 설계했던 일들이 국가 정책으로 확정되고 확장되는 것을 확인했다”며 “단순한 미래가 아니라 이제 실행으로, 성과로 전환될 수 있는 단계로 들어섰다”고 평가했다.이어 “정부에서 발표한 정책이 실행된다면 제주가 어떤 외부 요인에도 흔들리지 않는 지속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뱅키스 실전투자대회 ‘한투배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뱅키스는 한국투자증권의 비대면 및 시중은행 연계 서비스다.이번 대회는 오는 4월 6일부터 30일까지 국내주식 매매에 따른 누적 수익률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투자자산 규모에 따라 ▲1억 원 리그 ▲3000만 원 리그 ▲100만 원 리그 ▲10만 원 리그 등 총 4개 리그 중 선택 참가할 수 있다. 이 중 10만 원 리그는 소액 투자자들의 진입 장벽을 완화하
7시간전
경남도가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을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선 가운데 30일 소형항공사 '섬에어'의 사천-김포 노선 신규취항식을 개최하며 사천공항의 항공 물류 및 여객 노선이 대폭 확대됐다.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박동식 사천시장과 조규일 진주시장 및 최용덕 섬에어 대표 등이 대거 참석했다.섬에어는 우주항공 산업체가 집적돼 있는 사천공항의 전략적 가치에 주목해 첫 취항지로 선택하고 수도권 노선 확대의 거점으로 활용하기로 했다.취항 노선에는 프랑스 에어버스와 이탈리아 레오나르도가 공동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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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FIFA 월드컵 2026™ 기념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 출시
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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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오영훈 ‘긍정 43%·부정 47%’…김광수 ‘긍정 61%·부정 20%’
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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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원유 200만 배럴 한국석유공사 여수 비축기지에 입고
한국석유공사는 25일 UAE 아부다비 국영석유사와의 국제공동비축 사업으로 확보한 원유 200만 배럴을 공사 여수 석유비축기지에 입고 중이라고 밝혔다.공사는 이번 UAE 국제공동비축 원유에 대해 우선구매권을 행사해 해외로 반출되지 않고 국내 공급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절차를 마치고 4월 중 전량 국내 정유사로 공급될 예정이다.이번 원유 입고는 한-UAE 정부간 협력 방안에 따른 물량 중 일부로 이번 200만 배럴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지속 도입될 예정이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최근 현지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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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와 함께 홈런, "이철우와 함께 멋진 한판승"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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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북페어 2026’에 몰린 인파…독서 열기 후끈 (포토)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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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운전·과로운전 줄여야 하지 않나"…월급제 지키려 고공 오른 택시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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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제주에 4대 과기원 연합 캠퍼스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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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치료는 뒷전, 법적 압박은 전면”… 리프트성형외과, 의료사고 의혹에 형사리스크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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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거상술 이후 3차신경통을 호소하는 환자로부터 고소를 당한 리프트성형외과 조명수 원장이 경찰 수사를 앞두면서, 해당 병원을 둘러싼 논란이 ‘의료사고’를 넘어 ‘환자 압박’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다. 조명수 원장은 현재 대구중부경찰서에서 관련 사건으로 조사를 받을 예정이며, 리프트성형외과는 별도로 시위방해 혐의로도 수사를 받고 있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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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이란과 합의 안 되면 모든 발전소, 유정, 하르그 섬 폭파하고 끝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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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합의가 안 되면 이란의 모든 발전소, 유정, 하르그 섬을 파괴할 것임을 밝혔다. 도널드 존 트럼프 대통령은 30일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미국은 이란에서 우리의 군사작전을 끝내기 위해 새롭고 더 합리적인 정권과 진지하게 논의 중이다“라며 ”큰 진전이 이뤄졌지만 어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