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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네트웍스, 주식병합 결정…1주당 가액 200원→500원

영상콘텐츠 제작 기업 삼화네트웍스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번 조치는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

삼화네트웍스의 1주당 가액은 병합 전 200원에서 병합 후 500원으로 변경된다.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4317만2933주에서 병합 후 1726만9173주로 바뀐다.

주식병합 관련 주주총회는 2026년 3월 27일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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