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KCP가 아발란체와 함께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결제와 온체인 정산, 해외송금 모델을 공개했다. 결제 정보를 1초대에 반영하고 정산금을 1시간 단위로 자동 전송하는 구조를 구현해 기존 결제대행·정산 인프라와의 연계 가능성을 검토한다.NHN KCP는 23일 서울 구로구 본사에서 아발란체와 공동으로 '데모데이'를 열고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정산 서비스를 시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1초대 스테이블코인 결제와 가맹점 관리자페이지, 1시간 단위 온체인 자동 정산,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