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업무 혁신에 나섰다.전자결재 문서를 AI가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를 구축하고 계약·감사·회계 등 주요 업무 분야에 특화된 AI 서비스를 도입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안전 전용 챗봇을 통해 현장 안전관리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한남동발전은 최근 AI 기술을 실무 전반에 적용하는 디지털 혁신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크게 전자문서 기반 AI 활용 체계 구축, 업무 분야별 특화 AI 서비스 개발, 안전 중심 AI 플랫폼 운영 등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진행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