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는 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년 제16회 공기의 날 기념식’에서 ‘맑은공기 모범도시’로 선정됐다. 한국공기청정협회와 세계맑은공기기후연맹이 공동 주관하는 ‘공기의 날 기념식’은 대기질 개선에 앞장서며 친환경 도시의 모범을 보인 지방자치단체를 평가해 매년 ‘맑은공기 모범도시’로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그동안 보령시는 ‘화력발전 도시’라는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대기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수소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구축하고 수소·전기차 등
메가존클라우드가 AI 구축부터 실행, 통제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엔터프라이즈 AI OS ‘AIR Studio V2’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PoC에서 전사 확산으로 넘어가지 못하는 엔터프라이즈 ‘AI 캐즘’을 해소하고, 기업이 AI를 안전하고 일관된 기준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는 것이 AIR Studio V2의 핵심 목표다.실제로 많은 기업들이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는 AI 활용 확대 과정에서 데이터 신뢰성, 보안 관리, 사용량 기반의 예산 통제 등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내일(Job)이 기대되는 증평"…증평군, 2026년 일자리 종합 로드맵 가동
충북 증평군이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고용 생태계 구축을 위한 종합 로드맵을 본격 가동한다.군은 '군민 중심 활력 있는 혁신경제 도약'을 비전으로 한 '2026년 증평군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이번 계획은 민선 6기 일자리 종합대책과 연계한 세부계획으로, 지역 내에서 일하고 정착하는 '정주형 일자리' 기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올해 목표는 고용률 72%, 취업자 수 1만7400명, 7600명 일자리 창출로, 고용률 및 취업자 수는 직전 3년간 평균 일자리 실적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 통해 국내로 원유 운송”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를 통해 국내로 원유가 운송된다. 해양수산부는 17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에서 원유를 적재한 우리 선박이 오늘 홍해를 안전하게 빠져나왔으며 이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를 통해 국내로 원유를 운송하는 사례다”라고 밝혔다. 홍해는 이란 지원 세력
Generic placeholder image
우범기 예비후보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유치, 전주올림픽 징검다리 놓겠다”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2036년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핵심 징검다리로 '2029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전주 유치를 공약으로 발표했다. 우 예비후보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중구, 청년 마일리지 챌린지 시행…참여하면 대구로페이 인센티브
대구 중구는 청년들의 청년지원사업 참여를 확대하고 정책 인지도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청년 마일리지 챌린지’를 4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시행한다. ‘청년 마일리지 챌린지’는 중구에서 추진하는 청년지원사업 참여와 홍보 활동을 수행한 청년에게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일정 기준을 달성하면 대구로페이로 전환해 지급하는 사업이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금도 주치의 필요합니다!”… 세무사회, 종소세 맞춤 대대적 홍보
한국세무사회가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4월 중순부터 5월 말까지 ‘국민의 세무사’ 홍보를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세무사를 ‘국민의 세금을 책임지는 세금주치의’로 알리고, 세무사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국민에게 보다 널리 인식시키겠다는 취지다.핵심 슬로건은 “국민세금을 책임지는 세금주치의! 국민의 세무사”다. 세무사회는 이 문구를 통해 세무사가 납세자의 신고와 상담, 세무 관리 전반을 맡는 전문 직역이라는 점을 부각한다는 계획이다. 세금 문제를 제때 정확하게 점검하고 대응하는 역할을 ‘세금주치의’라는 표현에 담아냈다.올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바람에 쓰러진 청보리
23일 제주시 내도동 소재 청보리밭에 전날에 내린 비바람에 청보리들이 힘없이 쓰러져 있다. 고봉수 기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해안 추억 쌓기
23일 제주시 애월읍 구엄리 해안가에서 관광객들이 현무암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고봉수 기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문대림 의원 대표발의 '북극항로 특별법', 국회 농해수위 통과
문대림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 '북극항로 특별법'이 23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했다.지난해 3월 문 의원이 발의한 이 법안은 북극항로 구축을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강화하고, 북극항로의 실질적 활용을 위한 체계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특히,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북극항로 시대를 주도하는 K- 해양강국 건설’의 핵심 법안으로, 이번 전체회의를 통과한 법안에는 △북극항로 및 북극항로 연관산업 등의 정의 △국가 차원의 기본계획 수립 △북극항로 위원회 및 실무위원회 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의원 45명 유지, 비례대표 13명으로 확대
6·3 지방선거에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은 지역구 32명, 비례대표 13명 등 총 45명이 선출될 전망이다. 제주도선거구획정위원회는 지난 22일 제주도청에서 16차 회의를 열고 이와 같이 제주도의회 선거구 획정안을 확정, 오영훈 지사에게 제출했다.따라서 오는 24~30일 열리는 제주도의회 448회 임시회에서 원안 통과될 경우 제주도의회 의원 정수는 45명을 유지하고, 비례대표는 현행 8명에서 5명이 증원된다.이에 앞서 국회는 지난 17일 광역의회 비례대표 비율을 현행 10%에서 14%로 상향 조정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처리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