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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공항서 심정지 온 50대 시민들이 살려
제주국제공항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50대 남성이 공항 직원과 주변에 있던 시민들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했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7분께 제주국제공항 2층 버스정류장에서 50대 남성 A씨가 심정지로 쓰러졌다.A씨는 마침 옆에 있던 공항 직원과 간호사로부터 가슴압박 등 응급처치를 받아 자발순환을 회복, 병원으로 옮겨져 생명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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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사퇴
‘5·18 민주화운동이 성역이 됐다’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사퇴했다. 청와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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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출범 제주시설관리공단 "속도 낸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 1월 출범하는 제주시설관리공단 출범에 속도를 내고 있다.8일 제주도에 따르면 시설관리공단의 운영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자본금 5억원 출자 동의안을 9일부터 열리는 제주도의회 452회 임시회에 제출한다.또 다음달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 이사장과 이사 등 임원 공모를 준비하고, 경영본부가 들어설 사무실을 마련한다.시설관리공단은 ▲하수시설 ▲환경시설 2개 분야를 맡는다.우선, 민간업체에 위탁을 맡기고 있는 서부·동부·대정·색달·보목·남원·성산 7곳의 하수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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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부산시
◇부산시 【 2급】 △시민안전실장 이병석 △디지털경제실장 김기환 △환경물정책실장 심재민 △부산광역시 김봉철 【 3급】 △체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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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안규백 국방부장관 탈영 의혹에 총공세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병역 이력을 둘러싼 탈영 의혹으로 고발된 가운데 야당의 공세가 강화되고 있다.청렴사회를 위한 공익신고센터는 지난 1일 안규백 장관을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발장에 따르면 안 장관은 1983년 11월 5일부터 1985년 8월 31일까지 전북 고창군 대산면 일대에서 방위병으로 복무했다.공익신고센터는 당시 단기사병 의무복무 기간이 14개월이었음에도 안 장관의 복무 기간이 약 22개월로 기록돼 있고 병적 자료에 '구금 30일' 처분이 기재돼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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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몬스, '하이퍼 테일러드 가구’ 신상품 80여 종 공개
3시간전
종합가구 브랜드 에몬스가 지난 8일 인천 본사에서 대리점주 및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FW 디자인 트렌드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발표회에서 에몬스는 가구의 본질적인 기능성을 고도화하고, 맞춤형 편안함을 시각화한 ‘정밀한 디테일의 미학 - 하이퍼 테일러드’를 하반기 메인 컨셉으로 침대, 매트리스, 소파, 다이닝, 옷장 등 카테고리별 신상품 80여 종을 공개했다.이번 품평회에서 가장 주목받은 매트리스 라인업은 기능성 수면 시장 확대에 대응하는 슬립테크 기반의 하이엔드 제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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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에스티 여름방학 급식비 후원
  충북 증평군 향토기업인 윤준에스티는 여름방학 급식비 후원금 400만원을 즈영군에 기탁했다. 이 후원금은 여름방학 동안 돌봄서비스를 하는 행복돌봄나눔터에 전달한다. 윤준에스티는 지난해 여름방학에 200만원, 겨울방학에도 400만원을 각각 후원했다. 김태수 대표는 “아이들이 방학 동안에도 건강한 식사를 하며 밝게 성장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하겠”고 말했다. 한편 윤준에스티는 독자적인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흙막이 공사 지보재를 개발·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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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초속 20m 강풍" 제주 곳곳 피해...가로수도 맥없이 쓰러져
중국에 상륙해 북상 중인 제9호 태풍 '바비'의 영향으로 제주에서도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초속 20m가 넘는 강풍이 몰아치면서 가로수가 쓰러지는가 하면 유리창이 파손되는 등 곳곳에서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12일 낮 12시 현재 제주도 남부 앞바다와 제주도 앞바다에는 풍랑경보, 북부 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풍랑특보 발효 해상에서는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2.0~5.5m의 높은 파도가 일고 있다. 육상에는 강풍특보가 발효 중이다. 주요 지점별 최대 순간풍속을 보면 삼각봉 28.9m/s, 유수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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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제주지사 첫 타운홀미팅 개최…“도민 목소리로 제주의 미래 설계”
제주특별자치도는 11일 오후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탐라홀A에서 민선9기 출범 타운홀미팅을 개최하고, 새 도정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민생 현안과 제주의 미래에 대한 도민 의견을 청취했다.‘우리의 목소리가 제주의 미래가 됩니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도내 자생단체장 등 초청 인사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한 도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제주도 공식 유튜브 채널 ‘제주도TV’를 통해 생중계됐다.위성곤 제주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타운홀미팅은 민선9기 제주도정이 도민과 함께하는 첫 소통의 자리이자, 도민과 함께 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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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태풍 영향 제주공항 국제·국내선 무더기 결항…이틀째 차질
제9호 태풍 '바비'의 영향으로 제주국제공항의 항공기 운항이 이틀째 차질을 빚고 있다. 전날 태풍의 길목에 있던 대만과 중국 노선을 중심으로 결항이 이어진 데 이어, 12일에는 제주공항에도 초속 20m가 넘는 강한 바람이 불면서 국내선에서도 결항이 잇따랐다.12일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기준 출발·도착편 결항 편수는 120편을 넘어섰다. 나머지 항공편도 항공기 연결 관계로 지연 운항이 이어지고 있다.홍콩과 다싱에서 제주로 향하던 항공기 2편은 회항한 것으로 파악됐다.이날 예정된 국제선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