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지난 22일 한국양봉협회 청도군지부로부터 벌꿀 1,383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한국양봉협회 청도군지부는 매년 벌꿀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적극 동참하고 있으며, 이번에 전달된 벌꿀은 독거노인, 장애인가구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보곤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박권현 청도군수는 “지역의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