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는 지난 7일 ㈜모든이 이웃돕기 성품으로 700만 원 상당의 희망꾸러미 100상자를 후원했다고 밝혔다.희망꾸러미는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샴푸, 타월, 세제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 상자로, 임직원들이 손수 물품을 담아 꾸러미를 제작했다.류상훈 대표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며, 기업 이익의 사회 환원을 통해 지역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김태석 사하구청장은 “기록적인 무더위로 어려운 시기에 나눔으로 힘을 보태주신 ㈜모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무인항공기 설계, 제조 전문기업 프리뉴가 카자흐스탄 DQB 그룹의 UMR과 설립한 합작법인 ‘KKDS’의 생산공장을 개소하고, 중앙아시아 드론 시장 공략을 위한 현지 생산 체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합작회사 설립은 2024년 5월 송도 드론 박람회에서 프리뉴 이종경 대표와 방한한 카자흐스탄 DQB 그룹 아웨조프 예를란 회장 간의 협력 논의를 시작으로 첫발을 뗐다. 이후 양사는 2025년 10월 서울에서 합작회
청도군은 출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출산한 소상공인의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 원씩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발생하는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거주지와 사업장 주소가 모두 청도군에 있고,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연 매출액 1천2백만 원 이상인 소상공인 또는 배우자
삼척시의회가 15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하며 추가경정예산안과 각종 조례안을 처리하는 한편, 지역 현안인 강원랜드 인재개발원 건립 부지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고 나섰다.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도 이어지면서 의정활동의 폭을 넓혔다.삼척시의회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각종 조례안을 처리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목소리를 내며 15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삼척시의회는 8월 10일 제272회 삼척시의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변경계
경주시 외동읍에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과 주민들을 위한 생수 지원이 이어졌다. 외동읍행정복지센터는 5일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가 생수 2ℓ 2112병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는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농촌 발전을 지원하는 한편, 재해·재난 발생 시 구호물품 지원과 농촌 일손돕기, 취약계층 나눔 등 다양한
여름철 바다를 찾는 발길이 늘어나는 가운데, 친숙한 스타들이 직접 구명조끼를 입고 해양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릴레이 캠페인에 나선다.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홍보대사인 가수 김장훈,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 개그우먼 김지민, 탤런트 하재숙, 가수 신승태, 가수 나팔박과 함께 ‘구명조끼 착용’을 주제로 한 릴레이 공익캠페인 영상을 제작해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해양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에 국민들에게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바다를 즐기는 일상 속에서 안전수칙을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문화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교실의 수업을 바꾸고 학교의 학생 지원 체계를 촘촘하게 만드는 데 힘을 쏟고 있다. 교사의 자발적인 수업 성찰과 동료 간 협력을 지원하는 한편, 교육과 행정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어려움을 살피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강원도교육청은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쏠비치 양양에서 도내 중등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제2기 중등 수업성장지원 전문가 양성 직무연수’를 진행한다.이번 연수의 핵심은 교사가 자신의 수업을 스스로 돌아보고, 동료 교사와 함께 더 나은 수업을 설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
콜롬비아 서부를 강타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건물이 잇따라 무너지면서 최소 20명이 숨졌다. 콜롬비아 지질청 등에 따르면 10일 오전 7시34분께 서부 초코주 산호세델팔마르 인근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 현지 당국은 진원 깊이를 약 96㎞로 분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도 같은 규모로 측정했으며 진원 깊이는 107㎞로 추산했다.진동은 진앙에서 수백㎞ 떨어진 수도 보고타는 물론 칼리와 페레이라, 마니살레스 등 콜롬비아 중·서부 전역에서 강하게 느껴졌다. 에콰도르와 파나마 등 인접국에서도 흔들림이 감지될 정도로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