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매달 외환보유액을 발표하면서 함께 실어온 세계 순위 작성을 25년여 만에 중단했다. 한은이 3일 발표한 '2026년 8월 말 외환보유액' 보도자료에는 그동안 실어온 주요국 순위 항목이 사라졌다. 지난달 5일 발표한 7월 말 자료에서는 "2026년 6월 말 기준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 규모 세계 10위 수준"이라는 문구와 외환보유액 상위 12개국 표가 있었던 것과 대비된다. 한은이 월별 자료에서 세계 순위를 공개하지 않은 것은 2001년 2월 말 이후 25년 6개월 만이다. 한은은
최근 판정 논란과 수적 열세 속 자책골이라는 잇따른 악재로 주춤하며 9위까지 순위가 떨어진 인천유나이티드가 안방에서 10위 부천과 만난다.
애플 아이폰17이 2026년 2분기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에 올랐다.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애플은 베스트셀러 10위 안에 5개 모델을 올리며 프리미엄 시장에서 강한 판매력을 보였다.26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아이폰17은 올 2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의 6%를 차지해 단일 모델 기준 1위를 기록했다. 아이폰17 프로 맥스와 아이폰17 프로가 각각 2·3위에 올라 애플이 상위 3개 자리를 모두 차지했다. 아이폰17e는 7위, 전작인 아이폰16은
현대자동차에서 제주지역 최초로 누적 판매 5000대를 돌파한 ‘판매 거장’이 나왔다.현대차는 제주번영로지점 김경보 영업부장이 입사 34년 만에 누적 5000대 판매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1993년 현대차에 입사한 김 부장은 34년 동안 연평균 147대의 차량을 인도하며 독보적인 기록을 세웠다.김 부장은 앞서 2013년 3000대, 2018년 4000대를 차례로 돌파한 바 있다. 연간 판매 실적 전국 1~10위 직원에게 주어지는 전국 판매왕에도 총 3회 선정되며 꾸준한 영업 역량을 입증해 왔다.김
애플 아이폰17이 2026년 2분기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으로 집계됐다.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아이폰17은 2분기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의 6%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고, 애플과 삼성이 각각 5개 모델씩 상위 10위 안에 올랐다. 이들 10개 모델의 판매 비중은 26%로 6월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 나타냈다.그러나 2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11% 감소했다. 각 브랜드가 메모리 공급 부족에 대응해 핵심 모델에 판매 역량을 집중한 결과로 풀이된다.카른 차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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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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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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