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본부세관은 ‘8월의 인천공항세관인’으로 김준경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김준경 주무관은 자가사용 목적으로 수입하는 소액 해외직구 물품에 대해서는 관세가 면제된다는 점을 악용, 수입물품의 가격을 면세범위 이하로 낮게 신고하는 방식으로 관세 2.3억 원을 포탈한 대형포털 플랫폼 입점 업자를 검거해 불법행위를 차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또한, 각 업무 분야별 유공자로서 ▲일반행정 분야에는 개인 화주가 과오납 환급 신청 시 발생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간편인증서 도입 등을 추진해 민원인의 편의를 획기적으로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