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시의 대표 특산물인 ‘공주알밤’이 올해 수확한 햇밤을 앞세워 추석 명절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사곡농협과 희창물산을 통해 올해 수확한 고맛나루 공주알밤 4톤을 미국 동서부 지역에 수출한다고 밝혔다.이번 수출은 지난 8일 1차에 이어 15일 2차 수출이 순차적으로 진행됐으며, 항공 운송을 통해 미국 현지 H-마트에 공급된다. 특히 올해 수확한 신선한 햇밤을 선보이면서 추석 명절 고향의 맛을 찾는 교민과 현지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맛과 품질을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공주시는 지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