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 선문대학교 위험사회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이 중국 항저우에서 AI와 디지털 전환이 가져올 새로운 사회적 위험을 탐구하는 글로벌 현장교육을 진행했다.선문대 HUSS 위험사회사업단은 중국 항저우에서 ‘2026 하계 중국 항저우 글로벌 캠프’를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캠프에는 선문대를 비롯해 세종대, 국립순천대, 순천향대 등 4개 대학 학생 40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4박 5일간 AI와 스마트시티, 모바일 결제, 무인화 서비스 등 항저우의 디지털 전환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기술혁신이 시민의 일상과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