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제45기 대학생 홍보대사가 올해 말까지 브랜드 콘텐츠 제작과 아이디어 제안 활동에 나선다.신한은행은 27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45기 발대식을 열고 전국 37개 대학에서 80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이번 45기 활동에서는 대학생의 시각을 은행의 주요 사업과 연결하는 참여형 활동을 확대하기로 했다. 현업부서와의 디지털금융 개선 아이디어 발굴, 대학생 눈높이에서 인공지능 전환 체감, 금융소비자보호 콘텐츠 제작 등에 참여한다.또한 신한금융그룹이 후원하는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 이승훈 선수가 4
조이시티는 13일 온라인게임 '프리스타일 리부트'를 선보였다.이 작품은 '프리스타일' 판권의 정통성을 계승하면서도 현세대 유저 눈높이에 맞춰
조이시티는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 리부트'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프리스타일 리부트는 '프리스타일' 지적재산권을 활용해 개발한 게임이다. 원작 요소인 3대 3 실시간 대전과 스트리트 농구 콘셉트를 유지하는 한편 신규 엔진을 도입해 그래픽, 캐릭터 움직임 등 요소를 개편했다.또한 아이템 능력치 의존도를 낮추고 이용자의 조작 숙련도와 플레이 경험이 경기 결과에 반영되도록 시스템을 구성했다.조이시티는 프리스타일 리부트의 국내 서비스를 통해 운영 성과를 확보한 뒤 향후 중국을 포
조이시티는 오는 7일까지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는 북미 게임쇼 '팍스 웨스트 2026'에 참가해 신작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 2'의 단독 시연 부스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관람객은 현장에서 이용자 5명이 각자 하나의 캐릭터를 조작하는 5대 5 경기를 체험할 수 있다. 캐릭터마다 맡은 포지션과 역할이 달라 팀원 간 협력과 전략적인 플레이가 중요하다.프리스타일 풋볼 2는 조이시티의 '프리스타일' 지적재산권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게임이다. 기존 시리즈 개발진이 참여했으며 빠른 경기 진행과 개성 있
조이시티는 26일과 27일 이틀간 온라인을 통해 온라인게임 '프리스타일 리부트'의 크리에이터들이 참가하는 토너먼트 대회를 개최한다.대회 첫날 8강전
최근 조이시티의 신작 ‘프리스타일 리부트’가 유저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얻고 있다. 자유로운 길거리 농구 플레이, 감각적인 콘텐츠가 인기 배경으로 꼽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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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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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대종천 지하수저류댐' 국비사업 선정
경주 대종천이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동경주지역이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동경주지역 미래산업 유치를 뒷받침할 용수 기반까지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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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군 장병 생명 지킬 장갑형구급차 개발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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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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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서 발견된 옛 선산군청 표지석…31년 만에 귀환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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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물고 즐기는 축제로”…문경오미자축제 18일 막 오른다
문경시가 대한민국 대표 오미자 축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막바지 준비에 들어갔다. 올해는 공연과 체험, 공간 연출을 전면 개편하고 품평회를 처음 도입하는 등 단순한 농특산물 판매를 넘어 머물고 즐기는 체류형 축제로 한 단계 진화할 계획이다.문경시는 지난 4일 시청 회의실에서 김학홍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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