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경기북부청 평화광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6 경기평화광장 잔디밭영화제문화예술공연’을 30일까지 연장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달 1일부터 9일까지 2주간 주말과 공휴일 저녁 총 4회에 걸쳐 경기평화광장 잔디밭에서 문화예술 공연과 영화를 상영해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도는 이에 따라 15일부터 17일, 22일과 23일,
목포시가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시원한 물줄기와 화려한 불꽃이 어우러진 ‘물불쇼’ 콘셉트의 목포해상W쇼를 오는 8월 1일 오후 8시 평화광장 해상무대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여름밤 무더위를 날려줄 다채로운 무대와 화려한 불꽃 연출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메인공연에는 여름 축제의 대표 아티스트 노라조가 출연해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와 흥겨운 무대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이어지는 불꽃쇼에서는 최신 K-POP 음악에 맞춰 춤추는 바다분수와 화려한 불꽃이 어우러져 목포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롯데백화점 대구점에 지역 최초로 정통 홍콩식 딤섬 전문점 ‘딤섬가이즈’가 문을 연다.최근 새로운 미식 경험을 즐기기 위해 백화점 식당가를 찾는 고객이 늘고 있는 추세에 맞춰 매출 확대에 나선다는 전략이다.롯데백화점은 오는 15일 대구점 10층 식당가에 ‘딤섬가이즈가’오픈한다고 12일
대한민국 근대화의 동력이 됐던 새마을운동이 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을 접목한 ‘제3세대 새마을운동’으로 진화한다.경북도가 근면·자조·협동이라는 새마을정신의 전통적 가치를 계승하면서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지역 문제를 해결할 미래형 새마을지도자 육성에 나섰다.경북도와 김천대학
국내 상장기업 10곳 가운데 7곳 이상이 수도권에 본점을 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구·경북의 상장사 비중은 최근 10년 사이 5.5%에서 4.8%로 떨어졌다. 신규 상장기업 가운데 대구·경북 기업 비중도 3.6%에 그쳐 지역 기업의 성장과 기업공개를 뒷받침할 자본시장 기반
대구 팔공산과 비슬산·대니산 자락 27개 자연마을에 20년 안팎 적용돼 온 ‘3층 이하’ 건축물 높이 규제가 풀릴 전망이다.자연경관 보호를 위해 도입된 고도지구가 장기간 유지되면서 노후주택 신축과 증·개축을 어렵게 하고 주민 정주여건까지 떨어뜨린다는 지적에 따라 대구시가 규제 정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