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교정 기술 상용화 기업 툴젠의 유종상 대표이사가 소유한 툴젠 주식 수량이 200주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8일 주식 수는 250주, 지분율은 0.0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3일 주식 수는 450주, 지분율은 0.0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1%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9일 보통주가 2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450주가 됐다. 사유는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 장수 어르신 위한 생신잔치 마련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7월 27일 태1리 태곡경로당에서 지역 장수 어르신 7명을 모시고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은 홀몸 및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실행사업이다. 지난 5월 도곡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태1리 어르신들을 찾았다.이날 추진단은 생신상과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을 마련했다. 태1리 주민들도 음식을 보태고 행사 준비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잔치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5월 행사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Generic placeholder image
달성군 청소년들, 여름방학 ‘빛·나·봉’ 체험학교로 뭉친다!
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항시 북구 청하 의료폐기물 소각장 손배소 항소 포기에 환경단체 비판
경북 포항시가 청하면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인허가 지연과 관련한 손해배상청구소송 1심에서 패소한 뒤 항소를 포기한 사실에 대해 지역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있다.29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완주군의회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에 전북 역할 반영해야"…정부에 촉구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과정에서 전북특별자치도와 완주군의 역할을 국가 계획에 반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완주군의회에서 나왔다. 완주군의회는 3일 열린 제30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광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 소외 대응 및 완주 반도체 소부장 산업기반 구축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최 의원은 정부가 추진 중인 호남
Generic placeholder image
토지개혁에서 '붉은 융커'까지: 독일 통일 후 몰수 재산을 둘러싼 헌법 분쟁
헌법재판소와 통일 독일 통일은 무수한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인 갈등을 낳았고, 이 갈등은 독일의 모든 정치적 논쟁에서 최종적인 결정을 내리곤 하는 연방헌법재판소로 휘몰아쳐갔...
Generic placeholder image
교사 112명 개발 문항 검증…강원 수능형 평가 완성도 높인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3일부터 5일까지 ‘2026 강원 수능형 평가 문항 개발 합숙검토’를 한다. 출제팀과 외부 검토팀 145명이 참여해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Generic placeholder image
칭찬과 격려로 다진 직장 문화…홍천교육지원청 청렴 캠페인 눈길
홍천교육지원청이 3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운영한 ‘제2회 마니또 청렴 숨은 천사 행사’를 마무리했다. 직원 간 배려와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취지다. 행사는 무작위로 배정된 마니또에게 청렴 메시지 카드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마지막 날에는 서로의 마니또를 공개하며 소감을 공유했다. 직원들은 상대방을 향한 칭찬과 격려 그리고 감사의 마음을 담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용차 사적 이용에 '셀프 수당' 의혹까지…전북 지역농협 조합장 고발
전북의 한 지역농협 조합장이 여직원 출장 지원을 위해 도입한 공용 렌트 차량을 사적으로 사용하고, 규정상 지급 대상이 아니라는 지적이 나오는 '특별 농정활동 보조비'를 신설해 수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에 고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조합장은 "정당한 절차에 따라 집행된 예산"이라며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3일 lt;프레시안gt; 취재를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