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내년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세계청년대회 때 레오 14세 교황의 충남 방문을 성사시키기 위한 디딤돌을 놨다.또한 민선 9기 첫 외자유치에 성공하고, 도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 유럽 기관·기업 등과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산업 협력 발판도 다졌다.박수현 지사는 31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민선 9기 첫 공무국외출장 결과를 설명했다. 이번 출장에서 박 지사는 지난 26일 이탈리아 로마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열린 일반알현에 참가, 레오 14세 교황을 직접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