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27일까지 `2026년 청년 소상공인 창업응원금 지원사업' 1분기 참여자 2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충북도인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이면서 지난 2019년 1월1일 이후 신규 창업한 자다.충북도 인증기업, 청년친화 강소기업, 착한가격업소, 사업 관련 특허 등을 보유한 기업은 우선 지원 대상이 될 수 있다.청년 소상공인 창업응원금 지원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도내 청년 창업자의 경영 의욕을 고취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