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남진복 의원은 2026년도 울릉군과 울릉교육시설 등에 투입되는 도비가 역대 최대인 446억원으로 확정되어 지난 10일 경상북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남진복 의원에 따르면 울릉군 관련예산이 총 247억원으로 분야별 내역은 ▲여객선유류비, 경북도민운임, 울릉군민운임, 군장병가족운임, 겨울철특별운임 등 여객선안정화 및 관광객유치정책 33억원 ▲의료원의사인건비, 노인장애인일자리, 의료돌봄, 요양시설운영, 암환자진료비 등 보건사회복지정책 22억4천만원 ▲육아친화마을조성, 어린이
경상북도의회 남진복 의원이 2026년도 새해 울릉군과 울릉교육시설 등에 투입될 도비, 역대 최대인 446억원을 확보했다. 남진복 의원에 따르면 지난 10일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에 확정·통과한 예산으로 울릉군 관련예산이 총 247억원이다”고 22일 밝혔다. 분야별 관련예산 내역 △여객선유류비, 경북도민운임, 울릉군민운임, 군장병가족운임, 겨울철특별운임 등 여객선안정화 및 관광객유치정책 33억원 △의료원의사인건비, 노인장애인일자리, 의료돌봄, 요양시설운영, 암환자진료비 등 보건사회복지정책
충북 진천군이 2025년도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지방복지 분야 주요 평가에서 4개 부문을 휩쓸었다. 군은 2025년 지역복지사업평가에서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분야 최우수상 △의료돌봄 통합지원 분야 최우수상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분야 우수상 △통합돌봄 우수사례 공모전 우수상까지 거머쥐었다. 지역사회보장계획과 통합돌봄 분야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은 것은 민·관 협력체계 구축,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 실천, 보건의료와 복지를 융합한 통합돌봄 기반 확충 노력이 높게 평가된 결과로 분석된다. 그 결과 2021년부터 5년
안산시는 ‘2025년 의료·돌봄 통합지원 성과대회’에서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 추진 유공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시는 초고령 사회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이어 2023년부터 올해까지는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의 고도화를 통한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지속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시는 ▲전국 최초 노인케어안심주택 개소 ▲재택의료센터 개소 ▲안산형 방문의료지원센터
문음미 기자 = 광주광역시의회 박미정 의원은 19일, 광주시의회에서 '2026년 의료돌봄, 어떻게 준비해야 할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노예무역 폐지의 진짜 일꾼, 토마스 클락슨
역사책을 펼치면 1807년 영국 노예무역 폐지의 영웅으로 윌리엄 윌버포스가 등장한다. 국회의원이었으니까. 웅변이 뛰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귀포시, 올해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기반 한층 강화
서귀포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관광도시 서귀포’의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문화관광체육국을 중심으로 10개 부서 협업 체계를 구축, 공간·콘텐츠·시설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해 관광객 체류 확대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냈다.또 2025년 핵심사업인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사업은 새섬–새연교–원도심을 잇는 공간 중심 콘텐츠로 본격 운영, ‘금토금토 새연쇼’와 ‘원도심 문화페스티벌’등 상설 공연은 총 90회, 6만여 명이 관람하며 평균 만족도 96%를 기록했고, 새연쇼와 원도심 연계 효과로 약 85억 원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릉시, 농촌인력중개센터(공공형, 농촌형) 동시 선정 쾌거
강릉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도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사업 공모에서 ‘농촌형’과 ‘공공형’ 두 유형 모두에 동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이번 동시 선정은 지자체의 농촌 인력 수급 구조 전반 운영 역량을 국가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사례로, 지역 농업현장의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농촌인력중개센터 사업은 농촌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해 농업 인력의 부족 현상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계절별로 농가와 근로자 간의 인력을 중개하는 사업이다. 지자체가 선정한 농협이 운영 주체가 되어 외국인 계절근로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자체 조사는 셀프 면죄부' 비판
여야는 27일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발표한 자체 조사 결과를 두고 ‘셀프 면죄부’라며 한목소리로 비판했다.전수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쿠팡의 자체 조사는 일방적 해명에 불과하며 사법적 판단을 대신할 수 없다”며 “미국 본사를 방패로 국내법 책임을 회피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장관급 3명·차관 2명·특별보좌관 2명 인사 단행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장관급 3명, 차관 2명, 특별보좌관 2명 등 총 7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브리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새해 달라지는 것] 손주 돌보면 월 최대 60만원 수당 지급 등
1시간전
2026년 병오년 새해 제주에서는 맞벌이가정의 양육 공백을 메우는 조부모에게 손주돌봄수당이 지급되고, 농민수당과 보훈수당이 인상된다. 도외지역에서 제주로 전입하는 청년에게 전입 축하장려금도 지급된다. 올해부터 달라지는 정책 등을 살펴본다.▲손주돌봄수당 지원이달부터 맞벌이 가정 등 양육 공백을 메우는 조부모에게 매월 최대 60만원의 손주돌봄수당이 지급된다.도내 거주 2~4세 미만 영아가 있는 중위소득 150% 이하 양육 공백 가정이 대상이다. 맞벌이 가정, 한부모 가정, 장애부모 가정, 다자녀 가정, 다문화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협중앙회 직원 2명, 금융위·금감원 ‘보이스피싱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
신협중앙회 직원 2명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공동 주최한 ‘보이스피싱 정책·홍보 아이디어 대국민 공모전’에서 각각 대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이번 공모전에는 총 252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외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총 10건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신협 직원 수상 개요 수상자 소속 부서 수상 부문 아이디어 요약 ©창업일보배종철 과장은 대포통장으로 악용되는 법인 계좌 문제 해결을 위한 제도 개선안을 제안해 대상을 받았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과실 없어도 배상…보이스피싱 책임 강화에 은행권 '울상' 
정부와 여당이 보이스피싱 피해 발생시 금융사의 과실이 없어도 배상 책임을 지도록 하는 ‘무과실 배상책임제’ 법제화에 착수하면서 은행권이 울상이다. 막대한 피해 보상 재원은 물론 FDS 고도화 등 시스템 마련을 위한 추가 투자 등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2일 금융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보이스피싱 TF와 보이스피싱 범정부 TF는 지난달 30일 회의를 열고 관련 입법에 속도를 내기로 결정했다.민주당 TF와 범정부 TF는 이날 회의에서 정부가 지난해 8월28일 발표한 ‘보이스피싱 근절 종합대책’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6천여 시민과 함께 '2026 문경 해맞이 행사' 성황리 개최 
김재욱 기자 = 문경시는 1월 1일 문경시산림조합 주최, 지역 금융기관 등의 후원으로 영강생활체육공원에서 6천여 명의 시민...
Generic placeholder image
'4000P 시대' 개미는 빛 좋은 개살구, 2026년엔 달라질까?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4000퍼인트' 시대에 안착했지만, 개인 투자자들은 주가 활황의 과실을 제대로 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역대 최대 규모로 순매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고 순매수 집중 종목도 기관이나 외국인과 차이를 보였다.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들은 지난해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