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산자원공단은 ‘2026년 아프리카·인도 태평양 연안국 대상 옵서버 인증지원 연수프로그램’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해양수산부 주최, 한국수산자원공단 주관으로 9월 19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가나, 솔로몬제도, 인도네시아, 투발루, 파푸아뉴기니 5개국의 수산정책 관계자 30명이 참여해 옵서버 제도 및 수산자원 관리역량을 쌓고 국가 간 협력 기반을 넓힌다.옵서버는 원양어업 현장에서 어획량과 어종, 조업 방식 등을 독립적으로 관찰하고 기록하는 전문인력이다. 이들이 수집한 자료는 불법·비보고·비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