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테크놀로지가 네트워크장비 사업부문을 단순·물적분할 방식으로 분리해 신설법인 아인시스아이엔씨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더테크놀로지는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2에 따라 네트워크장비 사업부문을 분할대상사업부문으로 지정하고, 분할존속회사가 신설회사 발행주식 100%를 취득하는 단순·물적분할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분할 후 존속회사인 더테크놀로지는 분할대상사업부문을 제외한 의약품 원료 제조 및 판매업, 일반종합 도매업 등 사업부문을 이어가며, 신설회사 아인시스아이엔씨는 컴퓨터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