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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빨간맛페스티벌 27만명 방문
충북 괴산군은 지난 5월 22∼24일 개최한 괴산빨간맛페스티벌에 27만여명이 찾았다고 6일 밝혔다.이로 인한 직접경제효과는 82억9100만원으로 추정됐다.군이 대한지방정책연구원에 의뢰, 방문객 중 114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다.먼저 지난해보다 방문객은 3만5천명, 직접경제효과는 35억1900만원 늘었다.방문객 1인당 평균 3만610원을 지출했고, 이 가운데 식음료비 지출액은 7387원으로 조사됐다.방문객 거주지는 충북·청주권이 44.8%로 가장 많았고, 수도권도 22.3%에 달했다. 이어 괴산군민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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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차기 총리에 한성숙 장관 지명
한성숙 후보자가 작년 6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취임 약 1년 만에 총리에 지명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7일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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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세계 환경의 날 맞아 ‘신한 SOL방울 포레스트’ 임직원 봉사활동 실시
신한금융그룹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30일 경상북도 안동시 일직면 용각리 소재 ‘신한 SOL방울 포레스트’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신한금융은 정부의 ‘범국민 나무심기’ 정책에 발맞춰 경북 안동 산불 피해지에 2028년까지 약 2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하는 ‘신한 SOL방울 포레스트’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봉사활동은 숲 조성 이후 나무의 생육을 지원하고 산불 피해 지역의 환경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그룹 임직원 40여 명은 산불 피해 현황과 산림 복원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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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 “시정 운영, 지역발전 모든 역량 쏟겠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6·3지방선거에서 세종시장을 탈환과 시의회 의석 압도적인 승리로 압승을 거두었다. 세종시장 자리를 4년만에 다시 찾아온 데다가 지역구 시의원 16석과 비례대표 2석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 세종시의 행정과 입법 주도권을 모두 쥐며 지역 정치 지형을 견고히 재편하게 됐다. 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은 4일 당선자들과 함께 충령탑과 故이해찬 국무총리의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세종시 발전을 위한 굳은 각오를 다졌다. 이날 강 위원장과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오늘날 세종시의 초석을 다지고 길을 열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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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6%p차 석패' 인천교육감 이대형 후보 재검표 요구 방침
5일전
인천시교육감 선거에서 0.76%포인트 차로 낙선한 이대형 후보가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재검표를 위한 선거 소청을 제기하기로 했다.선거 소청 제기는 오는 7∼8일께 할 예정이다.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의 효력에 이의가 있는 선거인은 선거일부터 14일 이내에 선관위에 선거 소청을 제기할 수 있다.이 후보 캠프 관계자는 5일 "무효표가 많았고 사전투표와 본투표 간 득표 차이가 있어 재확인을 해보자는 차원에서 소청을 제기하는 것"이라며 "부정선거 등을 주장하는 건 전혀 아니다"라고 말했다.앞서 치러진 6·3 지방선거에서 보수 성향 이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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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장 "규제 악순환 안돼" vs "악취 저감부터 해소해야"
가축사육제한구역에 현대화시설을 갖춘 양돈장을 통합 이전·증설할 수 있도록 한 조례가 제주도의회 문턱을 넘지 못했다.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11일 449회 임시회에서 양돈업을 하는 양용만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제주도 가축분뇨 관리에 관한 개정 조례안’을 심사 보류했다.개정안은 가축제한구역 설정 이전부터 운영 중인 축사의 경우, 노후화된 시설을 통폐합 한 후 현대화시설을 갖추면 통합 이전·증설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 골자다.김기환 의원은 “주변 환경을 악화시키는 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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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예술의전당, 14일 칠십리야외공연장서 공연
서귀포예술의전당은 오는 14일 오후 6시 칠십리야외공연장에서 ‘칠십리, 예술의 바람 속으로’를 주제로 야외 공연을 개최한다.이날 공연은 흥겨운 전통 춤으로 시작해 깊은 감동의 클래식과 감각적인 앙상블 연주로 이어지며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대한무용협회 서귀포시지부 회원들의 장구춤과 소고춤, 부채춤으로 무대의 흥을 끌어올린 후 한국국악협회 서귀포시지부 회원들아 제주민요 ‘오돌또기’, ‘느영나영’ 연주를 전통의 흥과 멋을 더한다.이어 바이올리니스트 홍은기의 ‘타이스의 명상곡’, ‘차르다시’, 소프라노 김지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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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10억 들인 버스 결제시스템 '폐기 수순'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해 8월 도입한 버스 결제시스템이 정부의 인증을 받지 못해 10억원의 예산을 낭비하게 됐다.11일 제주도에 따르면 10억원을 들여 지난해 8월 노선 버스 933대에 총 1200대의 단말기인 ‘온나라페이’를 설치했다.‘국민 교통카드’라 불리는 티머니가 설치됐지만, 온나라페이를 추가 도입한 이유는 중국인 관광객 대다수가 사용하는 큐알 코드와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했기 때문이다.도는 추가로 어린이·청소년 무료 교통복지카드를 온나라페이에 연결시켰다.그런데 온나라페이는 당초 도입 취지와 달리 전국의 대중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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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어르신 ‘맞춤형 ICT 교육’추진… 디지털 격차 해소
충남 천안시가 11~ 12일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ICT 교육’에 나선다.이번 교육은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디지털 소외계층인 어르신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맞춤형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보건소에서 추진 중인 ‘스마트폰 앱 기반 비대면 건강관리 사업’과 연계해 참여율과 효율성을 높이고, 기기 작동 관련 민원을 예방할 계획이다.교육은 서북구·동남구보건소에서 진행되며, △스마트폰 기초 활용법 △길찾기, 대중교통 이용 등 일상생활 속 필수 앱 활용법 △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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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검색 대신 '발견'되는 브랜드가 '생존'한다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그룹 인터브랜드가 11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빛의 시어터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50대 브랜드를 선정하고 미래 브랜딩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2026’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기술의 'Steel Heart' vs 인간의 'Still Heart'… 브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