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은 올해 1학기 운영한 ‘수업보듬이’ 정책이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교육공동체로부터 97%에 이르는 높은 만족도를 얻으며 교실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수업보듬이’는 수업 시간 중 학습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1:1로 지원해 수업 참여를 돕고 모든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며, 교사가 수업 운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국 최초의 맞춤형 학습 참여 지원 모델이다.이번 만족도 조사는 1‧2차 선정교의 학생과 학부모, 담임교사, 수업보듬이 자원봉사자, 학교 관리자 등 총 29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