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장비·부품 제조사 성우테크론이 국내 거래처와 렌즈자동검사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계약금액 총액은 71억1500만원이며, 이는 최근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409억원의 17.39%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0일부터 2027년 1월 14일까지로, 종료일은 중도금 수령일 기준이다. 계약일자는 2026년 9월 10일로 기재됐다.대금지급 조건은 계약금 30%, 중도금 20%, 잔금 20%, 성능보증금 30%로 구성됐다. 판매·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