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트럭이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운전자가 다쳤다.18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 10시 6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수산체육공원 인근 도로에서 ㄱ씨가 몰던 1톤 트럭이 가로수를 들이 받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ㄱ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경찰은 ㄱ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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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선호투표 불리하지만 쿨하게 받아…당원들이 '플러스 알파' 주실 것"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 출마한 정청래 당대표 후보는 "전통적 지지층, 핵심 코어층이 사실상 많이 흔들리고 있다"며 "전통적 지지층이 저를 지지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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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제30회 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 성료
대한체육회는 8월 2일부터 7일까지 5박 6일간 대전광역시에서 열린 「제30회 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 초청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는 한국과 일본의 초등학생 및 중학생에게 국제 스포츠 교류와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997년부터 매년 양국을 오가며 초청·파견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올해 초청행사에는 일본 미에현과 효고현 선수단 216명을 비롯한 양국 선수단과 본부임원 등 총 434명이 참가했다.참가자들은 축구, 농구, 배구, 탁구, 배드민턴 등 5개 종목에서 합동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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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민선 9기 인천시 첫 추경안, 1조원 규모 편성 전망
박찬대 인천시장이 이끄는 민선 9기 시정부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1조원 규모로 편성될 전망이다. 시 재정예산개혁 태스크포스는 12일 오전 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방향을 공개하며 “2차 추경 규모는 1조원가량”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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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니지W' 타이탄 하트 선봬
엔씨는 12일 ‘리니지W’에 타이탄 하트 업데이트를 선보였다.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전사 클래스의 리뉴얼이 이뤄졌다. 해당 캐릭터의 디버프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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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공공산후조리원 새 수탁기관 선정... 9월부터 운영 시작
밀양시는 14일 미르아이병원과 밀양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새 수탁기관을 통해 안정적인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계약은 기존 수탁기관의 운영 중단에 따른 공공산후조리원의 운영 공백 없이 산모와 신생아에게 안정적인 산후 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지난 7월부터 신규 수탁기관 모집 절차를 진행해 미르아이병원을 새로운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미르아이병원은 시설 및 인력 인계와 운영 준비를 거쳐 오는 9월 1일부터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을 시작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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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게임 제작비 세액 공제
“게임 제작비 세액공제와 e스포츠 대회 운영비 세액공제 연장을 해주세요.” 최근 게임·e스포츠 5개 협회가 공동성명을 내고 ‘2026년 세제개편안’에 반영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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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폭우 피해 복구 고향사랑기부금 긴급 모금
통영시는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민간플랫폼 위기브와 함께 긴급 모금함을 개설했다.통영에는 지난 15일 0시부터 17일 오전 8시까지 사흘간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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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홀딩스,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NAV 할인율 축소·배당 확대 추진
콜마홀딩스가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수립해 18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18일이며, 계획서 명칭은 '2026년 콜마홀딩스 기업가치 제고 계획'이다.2025년 가치 제고 프로그램 이행 결과를 보면, TSR은 45%로 목표 대비 32%포인트를 초과달성했다고 명시됐다. PBR은 2025년 말 기준 0.53배로 목표에 미달했으며, 지배구조 부문에서는 감사위원회 직무규정 신설, 임원보수규정 개정, 전자주총 도입을 위한 정관 개정 등을 이행한 것으로 기재됐다. 소통 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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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감독 체제 시험대··· 월드컵 이후 국내 첫 A매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축구 대표팀이 국내 팬 앞에 처음 서는 경기 일정이 나왔다. 대표팀은 추석 연휴 직전인 9월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맞붙는다.대한축구협회는 18일 9월과 10월 국내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4경기의 개최지를 수원, 서울, 울산, 용인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그 시작을 알리는 에콰도르전은 월드컵 이후 첫 A매치인 동시에, 홍명보 감독 사퇴 이후 임시 감독 체제로 치르는 첫 경기다. 수원에서 대표팀 경기가 열리는 것은 지난해 3월 월드컵 예선 요르단전 이후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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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제우스' MMO 경쟁력 주목
컴투스의 '제우스 : 오만의 신'이 MMORPG 장르의 새로운 흥행작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컴투스가 이달 26일 낮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