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의 무인 로보택시 '사이버캡'이 일반 승객을 태우기 시작한 직후 미국 연방정부의 안전기준 조사 대상에 올랐다.5일 IT매체 아스테크니카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은 테슬라가 사이버캡이 현행 연방 자동차 안전기준을 충족한다고 판단한 근거와 절차를 점검하는 '감사 질의'에 착수했다. 조사 대상은 최대 1000대의 사이버캡에 대한 자체 인증 과정과 관련 기술 자료다.사이버캡은 핸들과 브레이크 페달이 없는 2인승 차량이다. 테슬라는 텍사스와 플로리다 일부 도시에서 운영
테슬라의 무인 로보택시 사이버캡이 교통의 판도를 바꿀 것이라는 기대보다 기술 완성도에 대한 회의론이 더 크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6일 일렉트렉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매체가 진행한 독자 설문에 약 2700명이 참여했다. 가장 많은 응답자가 선택한 문항은 "사람이 운전할 수 없고 테슬라도 AI가 차량을 운전할 수 있다는 점을 아직 입증하지 못했다면 '또 하나의 자동차'조차 되기 어렵다"라는 내용으로, 전체의 약 3분의 2에 달했다. 다만 이번 조사는 매체가 독자를 대상으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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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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