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통공사가 청년 일자리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정부지원금 1010만원을 받았다.고용노동부의 2025년도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 청년인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다.공사는 지난해 10~12월까지 청년인턴 프로그램을 운영, 대전·충청권 청년 25명이 참여했다.청년인턴들은 공사 각 부서에 배치돼 행정 업무와 도시철도 운영 현장을 연계한 직무를 수행했으며, 판암차량기지 견학을 통해 실무 중심 교육을 받았다.대전교통공사는 해마다 청년 참여 규모를 확대하며, 2년 연속 청년 일경험 사업 참여 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