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 모두투어는 2025사업연도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75억7551만3569원으로 전년 46억5232만857원 대비 62.8%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41억5950만4158원으로 전년 108억4132만3136원 대비 30.6% 늘었다.매출액은 2106억702만5445원으로 전년 2515억5182만2425원보다 16.3% 감소했다. 회사는 국내외 정치 상황과 사고 등 변수로 여행수요가 줄며 매출이 하락했다고 설명했다.다만 판매가 상승과 수익률 제고로 영업이익은 증
모두투어의 주요주주 야놀자가 2월 12일 공시를 통해 모두투어 주식 272만9903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야놀자의 지분율은 14.44%로 확인됐다.2월 4일부터 2월 10일까지 야놀자는 여러 차례의 장내매수와 장내매도를 통해 주식 수를 조정했다. 2월 4일에는 보통주 13만6675주를 매수해 196만4593주로 증가시켰고, 2월 5일에는 6만836주를 추가 매수해 202만5429주로 늘렸다. 2월 6일에는 12만2373주를 매수해 214만7802주가 됐다.2월 9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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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신임 원장에 이헌욱 전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이 임명됐다.한국부동산원은 이헌욱 원장이 25일 대구 동구 본사에서 제17대 원장으로 취임했다고 25일 밝혔다.이헌욱 원장은 서울대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민생과 공익 분야에서 변호사로 활동해왔다.앞서 2019년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에 취임해 재임 기간 보편적 장기공공임대주택 모델인 기본주택 정책을 마련했으며, 부동산 정책 전반에서 공공주택 공급과 도시개발 업무를 수행해온 인물이라고 한국부동산원은 설명했다.이헌욱 원장은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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