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공무원과 건축, 토목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건축안전지킴이를 편성하여 2월 3일부터 2월 5일까지 설 명절대비 관내 44개소의 주요 건축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설 연휴기간 관리 소홀로 인한 안전사고 및 재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진행되었고 공사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지키고 연휴기간 내 주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점검이 진행되었다.건축안전지킴이 점검반은 화재 발생위험 위험물 적정 보관 여부 및 연휴기간 동안 안전관리 실태 등을 집중 점검하고, 겨울철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설 명절을 나흘 앞둔 10일 경주의 중심 상권인 성동시장은 제수용품을 준비하려는 시민들과 장바구니를 든 공무원들로 북새통을 이뤘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날 시·도 관계자 등 100여 명과 함께 시장 곳곳을 누비며 지역 경제의 온도를 직접 확인했다.주 시장은 이날 정육점과 건어물, 채소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핵심 과제로 꼽혀온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이 국회 문턱에서 장기간 계류되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김시성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이 국회 앞 천막농성이라는 초강수를 꺼내 들었다. 농성 이틀째인 이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 여당 지도부가 잇따라 현장을 찾으면서 강원특별법을 둘러싼 정치권의 긴장감도 한층 고조되고 있다.이번 농성은 단순한 지역 현안 호소를 넘어, 정부·여당이 추진 중인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구상’ 속에서 강원·전북·제주 등 3개 특별자치도가 실제로는 정책 우선순위
경북·대구 지역 주력 제조업 고용이 올해 상반기 전반적으로 정체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자동차와 기계 등 일부 업종은 소폭 증가에 그치고 철강과 섬유는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지역 제조업 고용 부진이 지속될 가능성이 제기된다.한국고용정보원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발표한 ‘2026년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일주일 앞둔 10일, 청송군의회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유관기관을 방문하며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이번 위문은 명절을 앞두고 더욱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살피고, 연휴 기간에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