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 동량면 장선마을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새싹나라㈜는 지난 25일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460만원 상당의 사과주스를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사과주스는 합성첨가물 없이 100% 충주사과로 착즙한 건강주스로, 충주시 푸드뱅크를 통해 결식 우려가 있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새싹나라는 새싹보리와 새싹인삼 등을 친환경 방식으로 재배·가공하는 기업으로, 충주사과즙, 한뿌리 삼사과골드, 수출용 K-APPLE JUICE 등 다양한 지역 특산 가공품을 생산하고 있
충주시 동량면 장선마을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새싹나라는 지난 25일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460만 원 상당의 사과주스를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사과주스는 합성첨가물 없이 100% 충주사과로 착즙한 건강주스로, 충주시 푸드뱅크를 통해 결식 우려가 있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새싹나라는 새싹보리와 새싹인삼 등을 친환경 방식으로 재배·가공하는 기업으로, 충주사과즙, 한뿌리 삼사과골드, 수출용 K-APPLE JUICE 등 다양한 지역 특산 가공품을 생산하
충북 충주시 동량면체육회는 지난 5일 중심지공원 다목적체육관 일원에서 면민 화합을 위한 ‘2026년 동량면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어르신을 비롯한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여해 무더위가 지나간 결실의 계절을 맞아 이웃과 정을 나누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행사는 동량면 농가주부모임의 흥겨운 풍물놀이와 고고장구를 비롯해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뉴멕시코 체조 공연으로 활기차게 문을 열었다.이어 법정리별로 4개 팀을 구성해 다트던지기, 신발던지기, 탁구공 계란판 빙고게임, 미니 페널티킥 등 5개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통영교육지원청과 울산광역시강남교육지원청은 오늘 통영교육지원청에서, 학교폭력 업무 및 전담조사관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사안처리와 조사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교육지원청 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교류는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과 학교폭력 사안처리 과정에서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양 교육지원청은 각 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학교폭력 업무와 전담조사관 운영 현황 및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특히 전담조사관의 조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사례와
경남도의회와 진주시의회가 진주시에 있는 경남혁신도시 현안 해결에 힘을 합친다.박준 경남도의회 의장과 박미경 진주시의회 의장은 지난 4일 도의회에서 만나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 한국토지주택공사 개편에 공동 대응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박준 의장과 박미경 의장은 먼저 한국남동발전 본사가 있는 경남혁신도시가 발전 5사 통합본사 위치로 적합하며 입지 결정 과정에 지역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되도록 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이들은 이어 정부가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추진할 때 우주항공·방산·원전·조선 등 경남
경상남도함안교육지원청은 9월 3일부터 17일까지 관내 전초·중·고등학교 29개교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생맞춤통합지원 맞춤형 컨설팅 및 현장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함안교육지원청은 시범교육지원청으로 체계 구축에 앞장선 경험을 바탕으로 단위 학교의 학생맞춤통합지원이 안착할 수 있도록 내실화에 초점을 두고 기반 조성 및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통합지원을 추진 할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컨설팅은 단위학교의 학생맞춤통합지원의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하여 △학생맞춤통합지원 논의 및 절차 진행 상황 점검 △단위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