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시간전
전북 순창군이 총사업비 182억 원을 들여 군민 모두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한다. 군은 '광역지구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배수지 3개소 증설, 상수도 관로 약 19km 신설 등 대규모 상수도 기반시설을 확충한 예정이다. 현재 군은 상수도 공급 지역이 점차 확대되고 있으나 기존 노후 시설로는 늘어나
문음미 기자 = 순창군이 군민 모두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광역지구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문음미 기자 = 순창군이 군민 모두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광역지구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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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이 군민 모두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광역지구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군은 총 182억 원을 투입해 ▲배수지 3개소 증설 ▲상수도 관로 약 19km 신설 등 대규모 상수도 기반시설 확충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현재 순창군은 상수도 공급 지역이 점차 확대되고 있으나, 기존의 노후화된 시설로는 증가하는 물 사용량을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며, 특히 소규모 수도시설과 지하수를 이용하는 일부 마을에서는 수량 부족과 수질 불량으로 급수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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