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경북 고령군은 정광호 부군수체제로 군정을 이끌어간다고 4일 밝혔다.
군은 故 이남철 군수 생전 뜻과 군정에 대한 헌신을 기리며, 3일 영결식을 비롯한 군장 절차 마무리 후, 권한대행 체제 전환에 따른 군정 운영 전반 점검 및 대응방안을 논의 했다.
정광호 권한대행은 “군정의 중심은 언제나 군민인 만큼 어떠한 상황에서도 법과 원칙에 따라 군정을 안정적으로
대구 계명대학교여성학연구소가 지난 2일 ‘2026년 성평등진흥 유공’ 성평등가족부 장관표창 수상 쾌거를 거뒀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성평등가족부 주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주관으로, 성평등진흥 유공 포상 49점이 수여된 가운데, 계명대 여성학연구소는 여성학 교육과 연구의 제도적 기반을 꾸준히 구축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2026년
박준성제39대 대구경찰청장이 지난 3일 취임했다.
박 청장은 취임식을 최소화 하고 지난 2일 새벽 차량 10대 등 충돌 및 도주한 피의자 검거과정에서 골반 골절상을 입은 경찰관 위문하는 것으로 첫 행보를 시작했다.
박준성 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구의 치안은 대구시민의 눈높이에서 대구시민과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며 "현장 중심의 치안활동과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