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고위공무원단 승진을 포함한 간부급 후속 인사를 단행했다. 국세청은 2026년 2월 2일 자로 부이사관 4명을 고위공무원으로 승진시키는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2월 3일자로 김준우 부이사관을 서울대학교에 파건하는 인사도 단행했다.이번 인사는 지난해 12월 말 고위직 인사 이후 국·과장급 교육훈련에 따른 후속 조치로 이뤄졌다.국세청은 이번 인사를 통해 조사·감사·납세자 보호·정보화 등 핵심 기능 전반에 전문성과 경험을 고루 갖춘 인재를 배치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특히 여성 인력을 최초로 고위공무원으로
디스플레이 부품 기업 파인디앤씨의 김준우 전무이사가 2월 6일 공시를 통해 주식 매수 사실을 밝혔다. 김 전무이사는 파인디앤씨의 등기임원으로, 이번 매수를 통해 주식 3만주를 추가로 취득했다.2월 6일 공시에 따르면, 김준우 전무이사는 2021년 4월 2일 기준으로 3만8471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2월 6일에는 6만8471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0.15%에서 0.13%로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김 전무이사는 2026년 2월 2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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