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일 시작되는 2026년 정기국회를 앞두고 울산 지역 여야 국회의원들이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 국정감사 및 입법전략 마련을 위한 본격 준비 체제로 전환했다. 특히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이 마무리되면서 울산 의원 6명이 모두 희망했던 상임위원회에 배치된 만큼, 이번 정기국회에선 의원별 전문 상임위를 활용해 울산의 산업·에너지·노동·교통·교육·법률 현안을 얼마나 구체적인 성과로 연결하느냐가 최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19일 지역의원들에 따르면 후반기 상임위가 확정된 직후 맞는 첫 정기국회라는 점에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