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이 9월 말 예정됐던 회기를 취소하면서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 처리 일정이 중간선거 이후로 밀릴 가능성이 커졌다. 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 등 외신에 따르면 하원 공화당은 9월 회기 마지막 2주를 취소하고, 하원을 14일 워싱턴으로 복귀시킨 뒤 약 1주일간만 회기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일정 변경은 클래리티법 처리에 직접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상원도 14일 여름 휴회에서 복귀하며, 15일 클래리티법에 대한 첫 절차 표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다만 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