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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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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조지아주 한국인 글로자 체포때 몰랐다"··· 대규모 단속 배후엔 밀러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이민 단속 당국이 한국인 근로자들을 체포했을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4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이민세관단속국이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엔솔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을 체포하자,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에서 이들의 석방을 요청했다.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켐프 지사와 통화에서 조지아 공장의 대규모 체포 사실을 몰랐다고 사적으로 말했다고 WSJ은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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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찾은 장동혁 대표 "지방선거에 제주발전 대안 제시할 것"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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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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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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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 "의대 정원 100명 확정, 전남 의료 불균형 해소 신호탄"
국립목포대학교는 정부의 2030년 의과대학 입학정원 100명 배정 확정에 대해 깊은 환영의 뜻을 11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국립의과대학이 없었던 전라남도,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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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원 금융위원장, 지방 돌며 국민성장펀드 확대 나선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1~12일 양일간 지역을 직접 방문해 ‘국민성장펀드·지방우대금융 지역 간담회’를 개최하기로 해 관심이 모아진다. 11일 당국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출범한 ‘국민성장펀드’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첨단전략산업의 글로벌 기술경쟁 우위 확보와 생태계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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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률 전 목포시장, '큰 목포 건설' 내걸고 출마 선언
박홍률 전 목포시장이 '큰 목포 건설'을 기치로 내걸고 6·3 지방선거 목포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전 시장은 11일 오전 목포시의회 시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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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받는 느낌 아닌, 잠시 쉬어가는 공간으로”
화성특례시 나래울복지관 ‘그냥드림’이 시민 참여 확대로 생활형 복지 거점으로 새롭게 변신한다. 11일 화성시에 따르면 ‘그냥드림’은 먹거리 제공을 넘어 위기 가구를 행정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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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산골학교서 총기 난사··· 용의자 포함 10명 숨져
캐나다 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한 산악마을 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용의자를 포함한 최소 10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친 것으로 나타났다.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10일 오후 1시 20분쯤 밴쿠버에서 북동쪽으로 약 1000km 떨어진 소도시인 텀블러 리지의 한 중고등학교에서 사건이 발생했다.해당 도시는 인구 약 2400명의 산악마을로 사건이 발생한 학교의 재학생 수는 175명이다.이 사건으로 용의자를 포함한 8명이 숨지고, 인근 주택에서도 2명이 추가로 숨진 채 발견됐다.부상자는 25명 이상으로, 이 가운데 2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