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은 22일 경기연구원에서 열린 ‘부천시 서부권 종축 교통문제 진단 및 개선전략 연구 성과보고회’에 참석해 대장지구 개발에 앞서 부천 내부를 연결하는 남북 교통망을 서둘러 준비하지 않을 경우 대장신도시가 부천의 새로운 성장거점이 아니라 서울·인천으로 인구와 경제활동을 내보내는 통로가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이날 성과보고회에는 박상현 의원과 이채명 의원을 비롯해 경기연구원 연구진, 부천시 교통 관련 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해 부천시 교통 현황과 장래 교통수요를 분석하고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교통망은 여전히 가장 강력한 가치 상승 변수로 꼽힌다. 신규 노선이 하나씩 이어질 때마다 그동안 서울 접근이 상대적으로 불편했던 지역들이 새롭게 주목받는 흐름이 반복되고 있기 때문이다.이러한 가운데 부천 대장신도시를 지나는 대장홍대선의 사업 진척 속도가 눈길을 끈다. 대장홍대선은 부천 대장신도시를 기점으로 부천 북부와 서울 강서구, 양천구 일대를 지나 DMC와 홍대입구역까지 총 20.1km, 12개 정거장을 잇는 광역철도 노선으로, 2031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올해 3월 기준 공정률은 6%를 기록 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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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9월 21일) 비서실장 사의·지지율 반등·대법관 충돌…‘인사 책임’에서 국정 쇄신까지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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