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해양경찰서 25일 새벽 경북북부 앞바다 강풍을 시작으로 오전에는 풍랑주의보 발효가 예상됨에 따라 연안 안전사고 위험 예보제 ‘주의보’ 단계를 이날 오후 3시부터 다음달 4일 자정까지 8일간 발령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25일 오전부터 동해안 해안가와 해상을 중심으로 최대풍속 초속 18m 이상 강한 동풍이 불면서 최대 4m의 높은 물결이 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해상특보가 해제되더라도 울진대게축제 행사기간과 축제 기간 이후까디 당분간 지속적 너울이 연안에 도래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김만식 기자 = 안동시의회 의장 김경도는 27일 경북북부지역 8개 시·군의회 의장협의회와 공동으로 '시도민 동의 없는 경북·대구 행정통합을 결사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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