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김제시는 2027년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선정 심의회를 개최하고 ‘신동진, 신동진1’을 2027년산 매입 품종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이번 심의에 앞서 읍·면·동 및 RPC 등 27개소를 대상으로 사전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으며 현장 농업인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 심의 기초 자료로 활용했다.
이날 심의회는 농업기술센터 김제
강진군은 2027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으로 ‘새청무’로 최종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군은 지난 22일 강진군청 소회의실에서 2027년산 공공비축 매입품종 선정 심의회를 개최하고, 공정하고 전문적인 의견 수렴을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이번 심의회에는 의회, 농업인단체, 농협, RPC,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총 15명이 참석해 품종 선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심의회에서는 새청무를 비롯해 조명1호, 영호진미, 신동진 등 여러 후보 품종에 대한 검토가 이루어졌으며, 새청무 단일품종 재
강진군은 2027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으로 ‘새청무’로 최종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군은 지난 22일 강진군청 소회의실에서 2027년산 공공비축 매입품종 선정 심의회를 개최하고, 공정하고 전문적인 의견 수렴을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이번 심의회에는 의회, 농업인단체, 농협, RPC,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총 15명이 참석해 품종 선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심의회에서는 새청무를 비롯해 조명1호, 영호진미, 신동진 등 여러 후보 품종에 대한 검토가 이루어졌으며, 새청무 단일품종
양천구는 청년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방안을 제안하는 청년 중심 소통 플랫폼 '제8기 양천 청년네트워크' 위원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양천 청년네트워크'는 취업, 주거, 복지 등 청년의 삶과 직결된 사회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직접 설계하는 청년 참여기구로, 주제별 분과 운영을 통해 의제를 도출하고, 토론과 협의를 거쳐 실행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마련한다.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양천구민이거나 양천구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청년, 청년단체 또는 비
램리서치코리아는 국제 무역 규정 준수 및 공급망 안정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AEO 인증은 세계관세기구 기준에 따라 법규 준수도, 내부 통제 시스템, 재무 건전성, 안전관리 등 엄격한 요건을 충족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공인 제도다. AEO 인증을 받은 기업에겐 수출입 통관 절차 간소화 및 통관 절차 간소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램리서치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한 자율준수 무역거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민 공론장이 열렸다.광명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는 21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공론장」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시민교육 관련 단체, 중간지원조직, 활동가,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민주시민교육의 법·제도적 쟁점과 지역 차원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공론장은 민주시민교육 법제화 동향을 공유하고, 광명 지역 민주시민교육의 강점과 한계, 정책적 과제를 시민의 관점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수소 모빌리티 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안전 생태계 조성을 위한 'K-수소차 산업지원 TF'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정부는 '무공해차 전환 100%' 정책에 따라 2030년까지 수소차 30만대 보급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국내 완성차 업계는 수소트럭·버스 등 대형 수소 모빌리티 기술 개발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하지만 초고압·극저온 시스템 등 기술의 고도화와 제도적 미비로 인해 산업 확산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한 맞춤형 제도·기술 지원이 절실
전남도는 도민의 안전과 재산,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본부는 오는 5월15일까지 총 116일간 전남도와 22개 시군 등 총 23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통합 대응체계로 운영된다.
도는 본부 운영 전 산림재난대응단 1082명을 상시 배치하고, 진화차량과 기계화시스템, 등짐펌프 등 산불 진화장비 4만
전북특별자치도가 ‘제3 금융중심지’ 지정을 다시 꺼내 들었다. 전북도는 29일 금융위원회에 금융중심지 지정 신청서를 공식 제출했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가 독자적으로 개발계획을 수립해 금융중심지 지정을 신청한 것은 처음이다.
현재 국내 금융중심지는 서울 여의도와 부산 문현 두 곳에 그친다. 전북이 이번 심사를 통과할 경우, 금융산업의 공간 구조는 ‘서울-